오늘(27일)부터 대통령 후보 12명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와 동시에 네티즌들은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시 실명을 확인받아야 한다.이미 인터넷실명제 반대를 밝혀온 인터넷언론들이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실명제를 거부하고 있다.
먼지속의 사람들, 그들을 알아보려면 복장과 도구를 살펴봐야 한다. 어느 집회 현장에서나 볼 수 있는 전투경찰과 일상복을 입은 시위대의 충돌, 영화<적의 사과>에서 적과 편은 명백하다. 잠깐, 명백한 것일까? 무엇이 명백한 것일까.
오늘부터 선거 시기 실명제가 적용된다. 워낙 패러디나 UCC 제작 등에 제약을 받아온 네티즌들이 오늘부터는 인터넷언론에서도 덧글이나 게시물을 남기되 실명으로 해야 한다. 대선 후보들의 일방향 선동이 강도를 더하는 동안, 네티즌들은 자신의 모든 표현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검열에 시달려야 한다. 숨죽인 채.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는 \'중앙일보를 이건희 사주의 삼성일보라 해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삼성그룹은 \'金 변호사의 주장에 대한 해명\'을 내고, 허위, 왜곡, 과장된 주장으로 일축하고 \"김 변호사가 그 동안 제기해 온 허위 주장들을 면밀히 검토해 법적 대응을 강구토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용철 변호사가 오늘 밝힌 \'참여연대, 법조인 Network 현황\'에 대해 참여연대는 삼성이 벌인 분하고 안타까운 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새만금 간척사업을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이며 영화관을 찾은 리건씨(학생). 새만금에서 만난 어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살기 위하여- 어부로 살고 싶다>상영관 앞에 새만금 사업을 반대하는 홍보 전시물을 세웠다.
<충돌>, <파고들다> 등 저항적인 인상이 묻어났던 지난 서울독립영화제의 슬로건에 비해 <다른 영화는 가능하다>라며 여유가 묻어나는 올해 슬로건을 두고 올해 독립영화의 성과를 뽐내기 바쁘다.
김용철 변호사는 허위사실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조선일보, 연합뉴스, 데일리안 등 일부 언론사와 삼성 전략기획실 임직원 및 전 법무실장 이종왕 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가을로 접어드는 팔구월이 되면 서울, 경기 동북부 지역에서는 민관군이 합동해서 커다란 작전을 펼친다. 유해 식물로 알려진 단풍잎돼지풀을 퇴치하기 위한 작전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