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기자는 현재 삼성 지배구조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이 이재용 씨라고 보았다. 이재용 의 후계 구도를 완성하기 위한 처절하고 마지막 몸부림을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다.
최상재 위원장은 함께 토론자로 참석한 장영희 시사IN 전문기자와 눈을 맞추고 \"시위할 때 선두에 섰던 시위대가 느껴지는 것이 있다\"고 말문을 열고 \"기자들이 스스로 특종을 회피해서 삼성 관련한 특종을 못하게 되었다. 이게 언론의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민경한 위원장은 무소불휘의 권력을 행사하는 삼성과 함께 \"삼성의 유혹과 비리 제의를 단호히 거절하지 못하고 이에 야합하여 법과 양심에 어긋나게 직무를 처리하여 삼성에 온갖 혜택을 주는 정치인, 검찰, 언론인, 고위 공무원들도 삼성 못지않게 비난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이건희=국가경제\' 라는 잘못된 등식, 오랜 시간 돈으로 구축한 저들의 등식을 깨야\" 하고 \"\'이건희체제 극복=삼성의 회생=국가경제 발전=우리의 행복\'이라는 진실\"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위한 범국민운동이 절실하다며, 삼성의 볼모가 되어버린 우리 나라 경제를 구하자고 호소했다. 모든 것은 닿아 있다.
13일 오후 2시 국방부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김장수 국방부 장관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버웰 벨 주한미군 사령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송명호 평택시장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민주화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은 오늘(14일) \'삼성 이건희 일가 불법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민변 특별검사 임명 법률안\'을 제안했다.
한 내부고발자가 가져다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보다 삼성권력 해체를 직접적인 목표로 삼아야 한다. 삼성 총수 일가의 불법 입증과 구속 수사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있는 삼성권력의 커넥션 구조를 깨뜨리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연석회의는 현재 상황에 대해 \"11월 12일 검찰 수뇌부의 뇌물 수수 명단 공개가 되었음에도 특수2부에 사건을 최종 배당함으로써 검찰의 논리대로 이번 사건에 대응\"한다고 보고 \"뇌물 수수자를 배제한 대검 산하에 특별수사팀 구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특별검사제 도입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강정평화축제는 10일 강정생명평화마을 선언식을 통해 제주해군기지 저지를 위한 강정주민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제주도민들의 마음을 모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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