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면서 깨달아 가는 것이 현명하다. 인터넷은 가능성의 바다다. 그 곳을 함께 힘차게 헤엄쳐보자!!
선임병 등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해온 피해자에 대해 군당국이 오히려 피해자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2차 가해와 인권침해를 일으켜 온 사실이 동성애자 단체들에 의해 폭로된 것.
\"누가 우리 가정을 풍비박산 냈는가. 우리는 단지 돈이 없어서 거리에 나가 붕어빵을 팔았지만 누구에게 해를 끼친 적이 없다. 가족 생계를 위해 노점한 것이 그렇게 꼴불견이었나. 용역깡패에게 단속될 일이었는가\"
김상진 씨로부터 뇌물을 받아 구속된 정상곤 전 부산국세청장이 받은 돈 1억 원 중 6천만 원을 전군표 현 국세청장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것.
김진균기념사업회 2007학술토론회가 \'파괴적 개발주의를 넘어 생태적 복지사회로\'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7일 진행되었던 1차 토론회 \'개발주의의 문제와 정부개혁 방안\'에 이어 오늘(23일) 2차 토론회는 \'6대 개발공사의 문제와 개혁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월에 열렸던 \'2007사회운동포럼\' 중 여성대회를 준비했던 사회단체,활동가들은 내일(23일) 저녁 7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 \'2007 사회운동포럼 여성대회 선언자 모임\'을 개최한다.
우리는 명동국립극장을 비롯해 안국동 여운형 선생의 생가 등 수많은 근현대사 유적들이 팻말하나 남기지 못하고 개발논리에 밀려 음식점으로, 고층건물로 변모시킨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전철을 다시 밟고 싶은가?
노점단속을 비관, 자살한 故이근재 씨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누드사진’ 공개로 파문을 일으킨 ‘문화일보’가 18일 1면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용식 문화일보 편집국장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날 오후 사의를 표명했다. 그러나 문화일보 폐간까지 주장해왔던 언론단체 등 시민사회는 이번 문화일보의 사과문에 대해 “상황 무마용일 뿐”이라고 혹평하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른바 \'석궁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 선고결과에 대해 \'감정적 판결\'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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