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교협 20년사\’ \’ 걸어가면 길이 된다\’

\’민교협 20년사\’ \’ 걸어가면 길이 된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단행본 두 권을 발간했다.

[X맨은 바로 너!] \’Buy Korea\’와 \’Sell People\’ 에 앞장서는

[X맨은 바로 너!] \’Buy Korea\’와 \’Sell People\’ 에 앞장서는

노동자계급의 입장에서는, \'Buy Korea\'와 \'Sell People\'은 대한민국의 노동자·민중들을 시장과 자본의 바다에 팔려는 동의어이다. 자본가 계급의 입장에서는, ‘Buy Korea’와 ‘Sell People’은 동의어가 아니다.

[맹세야, 경례야 안녕∼] \’맹세의 문화\’가 키운 것

[맹세야, 경례야 안녕∼] \’맹세의 문화\’가 키운 것

결국 국가로부터 그 충성에 대한 어떤 가치 있어 보이는 보상도 얻을 수 없다고 판단한 그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에 상당히 냉소해진 것이지요. 그런데 재미있게도 어차피 실생활에서 지켜지지도 않는 공산주의 이상들은 냉소와 조소의 대상이 돼도, \"맹세의 문화\"가 강요했던 일상적인 군사주의 정도는 잘 뿌리를 내렸지요.

[맹세야, 경례야 안녕∼] 내게 사랑을 강요하지 마세요

[맹세야, 경례야 안녕∼] 내게 사랑을 강요하지 마세요

현실을 인정한다면 당신과 난 사랑이 아닌 다른 관계를 맺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어떤 관계일지 구체적으로 표현은 안 되지만 적어도 당신의 거대한 힘에서 제가 자유로울 수 있어야 서로에게 건강한 관계일 겁니다.

여름방학 뭐해? \’대학생 대안미디어 캠프\’ 가자~

여름방학 뭐해? \’대학생 대안미디어 캠프\’ 가자~

성공회대학교 대안언론실천모임 청개구리는 ‘2007 대학생대안미디어캠프’를 진행한다. 성공회대학교 대안언론실천모임 청개구리는 이번 캠프에 대해 “‘지역에서 대안을 만나다’라는 기획배경 아래 ‘공동체라디오’, ‘지역신문’, ‘지역미디어센터’, ‘인터넷미디어운동’ 등 4가지 분과로 나누어 네 개 지역 미디어활동가들과 함께 실천하는 캠프”라고 소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RTV, \’저항의 상상력\’ 방영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RTV, \’저항의 상상력\’ 방영 예정

한미FTA 재협상이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방송RTV에서 미디어활동가들이 제작한 \'저항의 상상력\'을 방영한다.

서귀포 강정마을, 공동체와 평화를 지키려는 노력 확산

서귀포 강정마을, 공동체와 평화를 지키려는 노력 확산

해군기지 유치 후보지인 강정마을은 서귀포시 최남단에 위치해 서귀포 시민의 식수로 사용하는 강정천과 악근천이 있다.

[맹세야, 경례야 안녕∼] 우리 안에 기미가요(君が代), 히노마루(日の丸)는 없는가?

[맹세야, 경례야 안녕∼] 우리 안에 기미가요(君が代), 히노마루(日の丸)는 없는가?

이제 우리 안을 들여다보자. 국가가 국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국기에 대한 맹세는 폐지되어야 한다. 우리안의 기미가요, 히노마루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 국기에 대한 맹세를 폐지하는 것이야말로, 개인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보장하는 평화로운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made in 노동자’가 갖는 힘, \’00씨의 하루\’

‘made in 노동자’가 갖는 힘, \’00씨의 하루\’

첫 시사회를 앞두고 스텝 및 몇몇 지인들과 함께한 독립영화 ‘00씨의 하루’ 미니 시사회 이후, 감독과 사람들 사이에 가볍지만 진지한 언쟁이 벌어졌다. 영화의 구체적 스토리 전개는 앞으로 이 영화를 만나게 될 관객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생략하기로 하고 대략적인 언쟁의 내용만 설명하자면, 노동현장의 현실을 절감한 노동자의 미래를 너무 불확실하게 묘사했다는 것이 요지다.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피고 지고 너무나 극적인 졸참나무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피고 지고 너무나 극적인 졸참나무

새싹들 색깔은 다 제각각이다. 귀룽나무처럼 처음부터 초록색을 드러내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나무도 있지만 대개는 갈색이나 붉은색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초록색으로 바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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