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시민, 복지부 수장 자격 없다”

“유시민, 복지부 수장 자격 없다”

“복지행정과 자신의 정책에 대해 무지하며 반인권적인 판단을 자신의 철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더 이상 복지부 장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영화 ‘오래된 정원’을 보셨나요

영화 ‘오래된 정원’을 보셨나요

은결과 현우가 대면하는 장면은 분명 올겨울이므로. 이것은 현우가 석방되고 1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도 감독이 바라보는 세상과 사태의 본질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관객선정단 모집중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관객선정단 모집중

'인디다큐페스티발2007'은 국내 독립다큐멘터리 선정 과정에 참여할 관객 선정단을 모집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뼈아픈 비판과 반성없이, 단 한 걸음의 전진도 없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뼈아픈 비판과 반성없이, 단 한 걸음의 전진도 없다

최근 언론은 팽성 주민대책위와 정부 간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이주문제가 곧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또한 이에 따라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투쟁이 이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 외면하면 앞으로 누가 나서겠나!”

“시민사회에서 외면하면 앞으로 누가 나서겠나!”

‘시민의신문’ 사태를 성폭력 사건으로 보는 이는 이제 별로 많지 않은 것 같다. 성폭력 사건이 불거진 이후 이형모 시민의신문 전 대표가 자진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사태가 진정되는가 했더니 지난 주주총회에서 이형모 전 대표가 또다시 사퇴를 번복하면서 주총을 파행으로 몰았고, 동시에 이형모 전 대표의 독점적 소유지배 구조가 알려지면서 사태는 일파만파 확산되기 시작했다.

“‘시민의신문’ 사태는 시민사회에 당면한 문제”

“‘시민의신문’ 사태는 시민사회에 당면한 문제”

성폭행으로 자진사퇴한 이형모 전 <시민의 신문> 사장이 경영복귀를 시도하면서 시민사회의 공분이 모아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미디어기독연대 등 30개 시민언론단체는 10일 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의신문사태해결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시민의신문공대위)’의 발족을 알렸다.

07년경제운용방안, 별 대안없이 불만 관리 기조

07년경제운용방안, 별 대안없이 불만 관리 기조

2007년 경제계획에 전례 없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내지르면 좋으련만, 솔직히 그다지 새로운 건 없는 것 같다. 별다른 대안 없이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터져 나올지 모르는 불안요인을 관리하는 데 주력한다는 정부의 입장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인권단체들, ‘복면 금지’ 집시법 개정안 철회 촉구

인권단체들, ‘복면 금지’ 집시법 개정안 철회 촉구

최근 국회에 집회에서 참가자들의 신분확인을 어렵게 하는 마스크 등의 물품(복면) 소지와 착용을 금지하는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집시법) 개정안이 상정된 가운데 인권활동가들이 집시법 불복종 운동을 천명하고 나섰다. 전국 37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는 8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과 국회는 복면 금지와 같은 반인권적 발상을 걷어치우고, 집시법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두발,미니스커트 단속과 무엇이 다르랴”

“두발,미니스커트 단속과 무엇이 다르랴”

복면 금지 법안이 박정희 독재 시대의 두발이나 미니스커트 단속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물으며 “국민의 주권 위에 군림하려던 독재 권력이 지금 다시 부활하는 것을 우리는 경계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 의사 ‘도덕적 해이’ 대책 먼저 세워야”

“정부, 의사 ‘도덕적 해이’ 대책 먼저 세워야”

“의료서비스는 결국 의사가 제공하는 것으로 의료비용 증가의 큰 부분은 의사에게 책임이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은 하나도 없으면서, 환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무런 예측도 없이 바로 시행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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