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30. 인권을 말하'쑈' 상영물
27일 저작권법 전문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를 통과했다.결국 법사위 제2소위를 통과하고 저작권법의 국회 상정을 앞둔 상황에서 네티즌과 인권시민사회단체 등은 또다시 공동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감염인의 인권에 대한 것”이라며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 치료보장 등 감염인의 인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모든 조치들이 모색될 때, 비로소 합리적인 에이즈 예방 또한 가능하다”
"수십 년 굶어보면 기름이 찰찰 흐르는 쌀밥에다 따끈한 미역국이 먹고 싶기보다도 따끔한 한잔이 먹고 싶어. 그래야 열도 없어질 것 같고, 온 몸이 쑤시는 것이 없어질 것 같아. 자본주의 사회에 살다가 수십 년 굶어보니깐 몸에서 열이 나고 매 맞었던 데가 자꾸 아프거든. 그래서 다른 것이 먹고 싶지 않고 술이라는 것을 먹어보지 못하고 살아온 70노인네인데, ‘따끔한 한잔’이 먹고 싶어"
문화연대, 언론연대 등은 최근 집회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집회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중을 ‘폭도’로 낙인찍는 언론은 존재의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어 정부 방침에 있어 “더 큰 민중의 저항을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리 정부도 피해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하거나 불확실하더라도 임시적으로 보다 높은 강도의 보호조치를 취하는 ‘사전예방의 원칙(Precautionary Principle)’을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기본 원칙으로 채택할 시점이 되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추진연대 점거 투쟁
“그전에 테레비에서 데모하고 그러면, 저것이 뭣이다냐 했는디, 우리가 직접 당해봉께 그것이 아니여. 으찌 이런 좋은 마을에다 골프장을 만든데. 분통터져 몰살겠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제
“골프장 문제는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 생존권이 걸린 문제인데, 골프장 건설 계획이 백지화되는 것 이외에 타협의 여지가 있겠냐”
단체들은 “우리는 집회 자유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며, 집회에 대해 악의적으로 보도하고 여론을 조장하는 신문과 방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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