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책과 주류미디어의 장애인프로,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주체적 삶을 살아가는 장애당사자의 목소리를 담는다.
김지태 대추리 이장이 지난 11월 3일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되어 안양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종교학계 대표자들이 모여 “김지태 이장을 당장 석방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만약 그 의원의 주장대로 학교 때 청소경험이 그리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 고교 이후 대학에서도 이루어져야 하는데 왜 대학에서는 건너뛰고 군대에서 이어지는가?
인권단체 기자회견장 경찰 침탈
저작권 강화와 공동체의 위기 : 보호기간 연장과 기술적 보호조치를 중심으로
‘닫힌’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열린채널’을 퍼블릭액세스권 쟁취라는 시각으로 확장하여 평가해본 시민제작자의 문제제기성 작품.
활동보조인서비스의 자부담 부과라는 문제는 이제 장애인운동이 신자유주의의 생산적 복지라는 논리와 본격적으로 대면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앞으로 장애대중 운동이 중요한 과제로 풀어가야 할 소득보장의 문제, 노동권의 문제는 이러한 생산적 복지의 논리와 더욱 첨예하게 대립하게 될 것이다.
2006년 세계에이즈의 날 행사에서 HIV/AIDS감염인의 목소리와 요구를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감염인 인권향상과 차별해소방안’에 대해 감염인단체와 HIV/AIDS감염인의 인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이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행사에서 발언을 요구했다. 그러나 행사 주최 측은 이 요구를 거부했으며 행사 참여조차도 가로 막았다. 이날 행사는 높으신 양반들 소개와 격려사, 그리고 무엇을 기념하는지 모를 공연과 쇼로 채워졌다.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한미FTA’라는 발언이 자연스러운 우리의 운동과 누구나 건강할 권리에서 에이즈환자를 배제하는 우리의 모습은 수치다. 에이즈확산의 주범을 칭찬하는 한국의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는 수치다.
지난해 통과한 개정 사립학교법에 대하여 열린우리당이 위헌 논란이 제기된 일부 조항을 손질해 사립학교법 재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국정 운영을 이유로 일사천리로 통과시킨 비정규직법안과 국방개혁안에 이은 또 다른 이면합의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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