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고등법원 형사9부는 지난 8월 1심 무죄판결을 깨고 '안기부X파일'을 보도한 이상호 MBC 기자에 대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집회에 대한 경찰의 과잉진압이 또 다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광주전남 지역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이 광주시청에 진입하려던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최근 지급된 대 테러진압 장비인 일명 ‘테이져 건’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미군, 한국인, 외국인 재소자들이 각기 다른 대우를 받고 있으며, 특히 동남아시아 등 외국인 재소자의 구금 생활은 인간 이하의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의료단체는 성명을 통해 “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려는 개정안이 의약품의 안전성을 현재보다 약화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식약청 폐지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른바 여성청소년가족부에 대한 여성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은 22일 "여성가족부와 청소년위원회 통합을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온 나라를 떠들썩한 소동 한가운데로 몰고 간 부동산 문제가 다소 잠잠해지는 듯하다. 부동산문제보다는 아파트문제라고 하는 편이 옳을지 모르겠다.
민주정권이라면, 공중의 이익을 대변해야 하는 것이다. 저작권 적용 범위를 축소하고, 대중의 ‘사용권’을 주장해줘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중에 대한 제약만이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가을 들녘이 꼭 흰눈이라도 내린 듯 하얀 미국쑥부쟁이 꽃으로 덮여 버렸다. 미국쑥부쟁이가 춘천 중도라는 섬에서 처음 발견된 게 70년대 말이었다.
대추리에서 가을운동회가 열린다. 팽성주민대책위는 오는 26일 대추 초등학교에서 ‘잊지마! 기억해!’라는 제목으로 가을 운동회를 개최한다.
골프장 건설업체가 환경영향평가를 유리하게 받기위해 중장비를 이용해 산림을 훼손한 현장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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