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도 아닌 국제 평화활동가들을 학살한 것 1948년 점령이후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가 적극적으로 인간방패나 인권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많은 국제평화활동가들을 향한 한 경고장이다.
모두들 깜짝 놀라셨죠? 그동안 이스라엘이 나쁜 일을 많이 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국제 구호선마저 공격해서 사람을 죽일 거라고는 저나 여러분이나 예상하지 못했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고 속에서 무언가 부글부글 끓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있다. 지중해에 접해 있는, 팔레스타인 땅에 세워진, 인구 7백만의 이 나라의 국가 선포일은 1948년 5월 14일이다. 그런데 이 날은 그 땅에 살고 있던, 그리고 지금도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는 대재앙, 아랍어로 ‘알-나크바(Al-Nakba)’라 불린다. 왜일까?
오늘은 ‘땅의 날’이어서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다음 주엔 이만큼의 기자들이 몰려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 주에도 이 사람들은 오늘과 같은 시위를 계속 한다. 누가 지켜보던지 지켜보지 않던지 이들은 매주 돌을 던지고 최루탄을 피해가며 살아간다.
호주의 개념없는 이스라엘 지지는 오래전부터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보수 자유당과 진보(?) 노동당은 일란성 쌍둥이처럼 똑같이 언제나 이스라엘을 지지한다. 미국의 충견이자 2중대답게 호주는
유엔 조사단이 5일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이스라엘의 가자 공습 관련 보고서가 \'물타기\' 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가자지구에 거주하는 환자 가족들이 이집트와 맞닿은 라파 국경에서 집회를 가졌다고 <인터프레스(IPS)>가 28일 보도했다. 이들은 팔레스타인 깃발을 흔들며 \"이집트가 우리의 생명을 구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외쳤다.
이스라엘 군 당국을 통해 가자로 들어가는 과정은 소설가 카프카의 작품처럼 지속적으로 변신해가는 과정 같다. 1년 내의 보안 검사를 미리 마치지 않을 경우 가자와 이스라엘 사이의 국경에 있는 에레즈 군 검문소 근처엔 얼씬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연료 공급을 하는 이스라엘 정유회사는 국제적으로 불법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자지구에 대한 경제 봉쇄 조치를 이유로 연료공급을 제대로 해주지 않고 있다.
하마스 대변인은 지원금을 \"정치화\"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며, \"팔레스타인 내부의 갈라짐\"에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