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의사소통에서 원활하기 위해서 상대방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자. 그리고 그가 이야기 한 것에 대해 내가 이해한 방식으로 다시 말해주는 것은 상대방에게 나의 적극적 태도를 알려줌과 동시에 정확한 의사소통을 더해줄 것이다.
여성의 시각에서 갈등을 본다는 것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본다는 것이다.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는 약자, 소수자의 입장에서 본다는 것이다. 다수에 가려져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들을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처음으로 사회를 경험하는 아이들이 갈등에 부딪혀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중재'라는 것을 통해 모두가 평화를 누릴 수 있음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건 갈등해결workshop이 나에게 소중한 이유이기도 하고 유치원이 나의 멋진 실험실이기도 한 이유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