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있을까?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있을까?

감옥에서의 취침소등은 복잡한 문제다. 불을 켜고 끄는 것을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실질적인 위험과 감시가 상존하는 밀도 높은 공간에서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7번방의 막내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7번방의 막내

내 양심이라는 것은 \\\'양심\\\'적 병역거부를 했다고 해서 결코 입증되거나 완성되는 게 아니다. 감옥에서의 생활동안 나는 때론 나를 보호할 것인지, 아니면 더욱 예민해지고 불편해하며 동반되는 스트레스를 견딜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당신이 사는 곳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당신이 사는 곳

당신이 사는 곳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감옥은, 학교나 군대가 그러하듯이 어떠한 종류의 몸과 마음을 만드는 곳이다. 앞으로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살게 될 이 집에서 나는 어떠한 종류의 인간이 되어갈까.

[인권오름] 감옥의 인간화를 위하여

[인권오름] 감옥의 인간화를 위하여

현행법도 보장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종종 무시되는 여러 권리를 수용자들이 스스로 찾아 나가는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

[인권오름] [벼리] 추락하는 감옥인권 날개가 필요하다(하)

[인권오름] [벼리] 추락하는 감옥인권 날개가 필요하다(하)

어디를 가든 감옥에는 그 사회의 모순이 응축되어 나타나기에 감옥을 바꾸는 문제는 세상을 바꾸는 문제와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인권오름] [벼리] 추락하는 감옥인권, 날개가 필요하다! (상)

[인권오름] [벼리] 추락하는 감옥인권, 날개가 필요하다! (상)

여기저기서 20여년 공들여 쌓아올린 민주주의와 인권의 탑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지방선거 이후, 더 선명하길 요구받을 것이다

지방선거 이후, 더 선명하길 요구받을 것이다

정치적으로 다가오는 재보궐 선거가 또 하나의 분수령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민주대연합론이 여전히 노동운동 내에서 전선을 교란시킬 가능성이 높다.

박래군,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아 갑니다”

박래군,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아 갑니다”

감옥을 나가면 누군가의 감시나 통제를 받지 않고 내 자신의 의지대로 거리를 활보하고 맘껏 돌아다니는 것, 그게 ‘자유’일 겁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점령된 일상, 그 \’광기의 권력\’을 폭파하라

[평화누리통일누리] 점령된 일상, 그 \’광기의 권력\’을 폭파하라

‘미셸푸코’라니… 이 골치 덩어리를… ‘제정신으로 하는 소린가?’ 하지만 평자도 묻고 싶다. ‘독자는 제정신인가?’ 문명의 단 맛에 푹 빠져 있는 현 대인의 일상은 정상인가? 또 묻겠다, 이 무한경쟁의 시장바닥에 인간의 존 엄은 있는가. 하나만 더 묻겠다. 그렇다면 지구촌에 인간은 존재하는가. 섭섭해 하지 말라, 무한경쟁에 인간은 없다. 동물과 악마와 그들의 신이 있을 뿐이다.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의 현실이라면 지나친 말인 가.

세상 밖 감옥에서 나는 다시 단식을 하고 있다

세상 밖 감옥에서 나는 다시 단식을 하고 있다

나 혼자 감옥살이를 한 것이 아닌 것처럼 천박한 자본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이 이만큼 많다는 것을 느끼고 싶다. 감옥에서 3년간 갇혀 있다 나와서도 이렇게 시퍼렇게 살아 있는 것은 내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당신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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