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여! 국가여! 제발 이제 이들을, 이 섬을 그냥 내버려둬라. 그동안 아플만큼 충분히 아팠다. 그리하여 섬에는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2007. 11. 24-25 문화연대 근대문화유산 답사 - 제주
지난 9일부터 시작된 강정평화축제는 10일 강정생명평화마을 선언식을 통해 제주해군기지 저지를 위한 강정주민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제주도민들의 마음을 모아냈다.
서귀포시 강정마을 주민들이 마을총회를 열어 제주해군기지 유치를 주도했던 윤태정 강정마을회장의 해임을 결정했다. 이날 새로 선출된 마을회장단은 기지유치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10일 내에 실시하기로 결정, 제주해군기지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해군기지 유치 후보지인 강정마을은 서귀포시 최남단에 위치해 서귀포 시민의 식수로 사용하는 강정천과 악근천이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