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김대중대통령은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범국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국비 1백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는 7월26일 신현확 전국무총리를 회장으로, 권노갑 국민회의 고문, 김용환 자민련 수석부총재, 박근혜 한나라당 부총재를 부회장으로 해서 공식출범했다. 김 대통령은 명예회장직을 맡았다.
경기 풀릴 기미가 좀체 보이지 않는다. 공식통계에 잡힌 실업자수만도 1백50만명이 넘었다. 날이 추워지면서 그 동안 잘 안 보이던 노숙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 마음을 아련하게 만든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