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남북경협공동위, 개성공단.조선.철도도로 등 협의

남북경협공동위, 개성공단.조선.철도도로 등 협의

남북총리회담에서 부총리급으로 위상을 격상한 남북경제협력공동위원회(경협공동위)가 오늘(4일)부터 2박3일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개성공단 노동환경과 인권에 주목

개성공단 노동환경과 인권에 주목

\"남북의 문제, 북의 인권 문제 그것이 남북을 가로지르는 한반도 인권 문제라고 했을 때 꾸준히 관심 가져야 하지 않을까. 개성공단은 하나의 통로일 테고...\"

[인권오름] [뒤척이다] 버마 민주화 투쟁을 둘러싸고 벌어진 몇 가지 일들

[인권오름] [뒤척이다] 버마 민주화 투쟁을 둘러싸고 벌어진 몇 가지 일들

부시가 민주화 운동을 지지한다고 독재정권을 긍정할 필요도, 버마 민주화활동가들이 북한정권을 비난한다고 해서 미국의 앞잡이라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우리만의 틀에 갇혀서 우리가 편한 대로 그들의 투쟁을 바라보고 필요한 부분에만 연대하는 것으로는 버마의 민주주의와 인권은 오지 않는다.

[2007 남북정상회담] [13:13]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서명

[2007 남북정상회담] [13:13]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서명

2007 남북정상회담 마지막날인 오늘(4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은 전날 정상회담의 합의사항을 공동선언형식으로 발표하고 개성공단을 거쳐 서울로 돌아을 예정이다.

[논설] 백기완 선생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셨다

[논설] 백기완 선생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셨다

10월 초에 있을 남북정상회담이란 뚝샘들이 만나자는 것이 아니라, 개성공단의 자본화를 통해 북한을 미국의 입맛에 어울리는 남북자유무역협정의 테이블로 끌고 나오려는 것 아닌가? 한미자유무역협정은 개성공단, 동북아평화체제 구축을 감싸고 있는 두터운 외피다. 그 외피를 벗어던져 동해 바다에 버려야 한다.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개혁세력의 필살기가 될 수 있을까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개혁세력의 필살기가 될 수 있을까

토론 참가자들은 남북정상회담이 노무현 정부와 개혁세력들의 국면 돌파용 \'카드\' 라고 평가했다. 반면, 이후 의제와 대선 국면에서 \'결정적\' 활용카드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판단의 무게를 달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남북경협 기업의 한미FTA 활용전략 토론

[한미FTA를 저지하라] 남북경협 기업의 한미FTA 활용전략 토론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와 국회21세기동북아평화포럼이 주최하는 남북경협 기업의 한미FTA 활용 전략 토론회가 2일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AFL-CIO, “한미FTA 단호히 반대”

AFL-CIO, “한미FTA 단호히 반대”

이창근 국제국장은 “자동차와 개성공단 문제처럼 양국 노동자들이 처한 처지가 다르기 때문에, 한미FTA에 대한 태도 역시 부분적으로 이견이 존재”하지만, “노동자 민중의 권리 그리고 국가의 역할을 침해한다는 지점에서 확고한 공통의 인식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그 동안 공동의 투쟁을 통해 공통의 인식이 진전된 것으로 평가했다. “성명서를 보더라도 한국 쪽에서 이야기 해 왔던 부분들과 유하하게 나왔다.”며 지금까지 연대 투쟁의 성과 및 이후 투쟁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개성공단 문제, “FTA 와 별도로 논의“

개성공단 문제, “FTA 와 별도로 논의“

진동수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26일 평화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인 '열린 세상 정성민입니다'에 출연해 개성공단 문제 등 한미FTA에 관해 이야기 했다.

남한자본주의 북한 ‘흡수통일’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남한자본주의 북한 ‘흡수통일’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 무엇보다, 낡아 빠진 북한 김정일 체제와 그 낡은 관료들이 제시하는 '전시용' 북한 관광을 '남북 교류'라 착각하며 열중할 것이 아니라, 민주노동당 (민주노총)이 중심이 되어, "개성공단" 노동 실태 조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보고에 따르면, 도라산 CIQ에 개성공단을 방문하려는 자본가들이 장사진을 이룬다는데,,, 민주노총, 민주노동당은 "개성공단 상주 노동 (인권) 감시팀"을 파견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무장해제 되어 있는 "개성공단" 노동자들의 노동 인권을 남한 노동자들의 지원으로 (초보적이나마) 쟁취하는 게 최우선적인 노동계급적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남한 노동계급, 진보진영의 북한 노동자와의 계급적 "연대" 모색은 남북 노동계급이 중심되는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첫걸음, 그 서막이 될 것입니다. 자본가들은 저리 부산나게 발에 땀나도록 열심히, 성실하게 뛰고 있는데,,, 우리 서둘러야 합니다. 흡수통일이냐, 자주적 평화통일이냐 그 갈림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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