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업체들이 가입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휴대전화 번호 등 50여만명의 가입자 인적정보를 제휴카드사에 불법 제공한 것으로 7일 나타났다.
미국 최대의 온라인 소매기업인 아마존이 고객 신상정보의 판매 및 양도를 가능하게 하는 쪽으로 고객 사생활보호정책을 전면 수정하기로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정보통신부 '통신질서확립법' 공청회, 졸속추진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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