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람사르 총회 개최에 맞게 습지파괴 정책 철회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습지를 파괴하는 정책과 계획, 즉 한반도 대운하 건설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세계 최대규모의 간척사업인 새만금사업의 계속 추진을 비롯해 전국의 갯벌과 연안 매립사업 추진, 개발중심주의 정책으로 인한 논과 하천, 하구 등 수많은 습지의 훼손, 그리고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과 \'동서남해안권 발전특별법\'까지 제정한 상태다.
사회
주용기(환경운동가)
2008.09.30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