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 19일 민주노동당 강기갑 국회의원과 새만금 연안 피해 주민들 간의 간담회가 있었다.
새만금을 살리기 위하여 19일 오후 2시 끝물막이 공사장 진입로에 전국에서 1000여 명이 모여 “새만금의 봄” 집회를 가졌다.
오늘은 새만금 소송 대법원 공개변론에 나가는 모 교수가 어민 한명당 잡아온 조개량이 얼마나 되는지, 갯벌에서 잡힌 수산물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4일, 시민환경연구소 지속가능한새만금 사무국은 새만금 어민들의 증언으로 만들어진 ‘새만금 갯벌 생태지도’를 공개했다. ‘새만금 갯벌 생태지도’는 2005년 여름과 겨울, 새만금 어민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새만금사업, 새로운 접근을 위한 전북도민 토론회' 열려
"새만금 사업 2만 전북 어민 생계 빼앗아간 망국적 국책 사업" 새만금 생명의 소리행동 12일부터 매일 낮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진행
– 개발사업으로 고통받는 주민들 제작 : 최인화 나레이션 : 김상정 삽입음악 : 도요새 시간 : 5분 9초 내용 : 해창석산 발파작업으로 고통받는 불무동주민, 횟집강제철거로 생계를 잃은 합구마을 주민 등 새만금사업으로 고통받는 현지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북의 풍요와 발전을 가져오리라던 새만금사업의 환상에 의문을 던져본다. <최인화, 김상정 님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새만금 간척을 강행하겠다고 정부가 발표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하지만 정치권과 이익집단의 추악한 욕심에 의해 생명과 조화의 땅 새만금 갯벌이 영원히 사라지는 걸 두고 볼 수는 없다. 새만금을 살리는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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