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북핵실험으로 한미FTA, 은혜 받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북핵실험으로 한미FTA, 은혜 받았다

'한미 동맹'이 뭣이든 간에, '북한이 핵을 가졌단다'라는 것과 '미국과의 동맹'을 깰 수 없다는 것 만이 국민들의 뇌리에 박힐 뿐이다. 당연 한미FTA 저지 싸움에 절대 이로울 수 없는 없다. 이를 어찌 돌파할 꼬.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신자유주의의 꼭지점댄스를 추는 노무현 정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신자유주의의 꼭지점댄스를 추는 노무현 정부

우정국 민영화 공약으로 총선에서 이긴 고이즈미의 정치적 승부수를 못내 ‘부러워한’ 노 무현 대통령은 고이즈미 못지 않은 일을 추진하고 있다. 한미FTA가 바로 그것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와 지적재산권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와 지적재산권

"지적재산권 협정을 완벽하게 적용했을 때, 세계에서 가장 손해가 큰 국가는 한국, 미국은 190억 달러 흑자, 한국은 153억 달러 적자" - 세계은행 보고서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FTA 자체를 반대하는 정치적 전망 열어야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FTA 자체를 반대하는 정치적 전망 열어야

전 세계 노동자 민중은 저들이 위기를 벗어나는 데 필요한 희생양이 될 것인지, 반대로 그들과 묶여져 있는 고리, 즉 자본-노동관계를 끊어 낼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노동자 총파업’이라는 화룡점정(畵龍點睛)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노동자 총파업’이라는 화룡점정(畵龍點睛)

노무현 정권은 그 지지세력마저 이탈할 정도로 고립되고 있습니다. 이미 거리의 화폭에 ‘한미FTA저지투쟁 승리’라는 커다란 그림은 그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마지막 ‘점’ 하나를 더 찍으면 이 그림은 완성됩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저항, 시작은 미비했으나 어느새…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저항, 시작은 미비했으나 어느새…

한미FTA는 어느날 불쑥 튀어나온 것이 아니다. 한미FTA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는 노무현정권의 산물이자 요체이다. 이것이 ‘협상’만을 타격하는 것으로 한미FTA를 저지시킬 수 없는 이유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잠 못 이루는 청와대의 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잠 못 이루는 청와대의 밤

한미FTA 저지 투쟁의 깃발 위에 ‘노무현정권 퇴진’이라는 깃발을 새겨 넣는 것은 지금 정세에 너무도 당연하고, 또 필요한 일이다. 이미 과거에 노무현을 지지했던 세력들조차 이렇게 분노하면서 노무현에 대한 탄핵을 외치고 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씨애틀에서 신라호텔까지, 반FTA 물결을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씨애틀에서 신라호텔까지, 반FTA 물결을

시애틀의 워싱턴 주립대에 모여있던 청년대오들이 새벽부터 시내로 진입하면서 어디서부터인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오가 각료회담이 열리는 컨벤션센터를 포위하기 시작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7월 ‘거리투쟁’에 나서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7월 ‘거리투쟁’에 나서자

1999년 씨애틀 투쟁에서 WTO 각료회의를 어떻게 저지했는지를 상기할 때다. 2차 협상 시기 신라호텔을 봉쇄하는 싸움이 갖는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고, 이후 여론전을 의식한 힘있는 싸움을 펼쳐야 한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 저지, 지식인이 나서야 합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 저지, 지식인이 나서야 합니다

거대한 산불은 맞불로만 막을 수 있습니다. 양심적 지식인, 진보적 NGO들이 총 연대하여 한미FTA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경제학자들도 나설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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