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공화국, 민주주의가 빈사(瀕死)의 기로에 서 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공화국, 민주주의가 빈사(瀕死)의 기로에 서 있다

우리는 바로 그 민주주의를 기념한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표 찍는 문제가 아니라 먹고 사는 문제여야 한다. 민중의 삶과 생존을 해결해주지 못하는 민주주의는 더 이상 존립 할 근거를 지니지 못한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진보진영, FTA 협상 대통령과 치밀한 대토론회를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진보진영, FTA 협상 대통령과 치밀한 대토론회를

우리는 정말이지 정부도 설득해야 한다....어쨌거나 국가가 볼모로 삼는 '국민'들, 바로 우리, 나, 나이기도 한 당신의 삶을 위해서, 국가를 다시 볼모로 삼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거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전략적 유연성에 지나치게 무관심”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전략적 유연성에 지나치게 무관심”

정부는 우리의 미래를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합의를 모으는 노력을 해야 한다. 한반도의 미래는 어느 누가 아닌 우리 모두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스크린쿼터 늑약(勒約)’이라 기억할 것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스크린쿼터 늑약(勒約)’이라 기억할 것이다

물론 영화인들 중에서도 농산물 수입에 무관심하다가 막상 발등에 불 떨어진 자기 이익 챙기는 데 급급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올바른 영화인들이 사수하고자 하는 스크린쿼터의 명분을 폄하해서는 안 된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우리 아메리카 민중들이 FTAA를 매장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우리 아메리카 민중들이 FTAA를 매장했다”

신자유주의와 자유무역협정의 확산을 아메리카 전대륙에 강제하려던 부시정권의 신자유주의 프로젝트는 이번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 정상회담에서 다시 한 번 파산했다. 이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을 휩쓸고 있는 민중운동의 정치적 승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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