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운송노조

플랜트노조 삼보일배 무죄

플랜트노조 삼보일배 무죄

지난 2005년 5월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대학로에서 삼보일배를 벌였다는 이유로 600여명 전원이 연행되고 일부가 기소됐던 사건에 대해 법원이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렸다.

행운레미콘노조 천호대교 고공시위

행운레미콘노조 천호대교 고공시위

사측의 부당해고, 손해배상, 휴업신고, 가압류 등에 맞서 208일 째 투쟁을 벌이고 있는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행운분회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천호대교에 매달린 채 농성을 벌였다. 27일 오전 6시경 안정도 행운분회 조합원, 김덕수 건설운송노조 조합원 등 2명은 천호대교 남단 난간에 밧줄을 묶고 다리 밑으로 내려갔다. 이들은 ‘행운레미콘은 손해배상, 가압류 철회하라’, ‘행운레미콘은 부당해고 철회하라’라고 적힌 현수막을 몸에 걸고 약 2시간 가량 농성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천호대교에 매달린 행운레미콘노조

천호대교에 매달린 행운레미콘노조

사측의 부당해고, 손해배상, 휴업신고, 가압류 등에 맞서 208일 째 투쟁을 벌이고 있는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행운분회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천호대교에 메달린 채 농성을 벌였다.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점거투쟁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점거투쟁

7월 5일 오후 3시, 민주노총 경기본부가 주최하는 '행운레미콘 사태해결을 방해하는 노동부 규탄집회'를 위해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앞에 모인 150여 명의 참가자들은 집회 도중인 오후 5시경 수원지방노동사무소로 진입하여 두 시간 가량 농성을 벌였다.

도끼만행 1주년 건설운송노조 집회

도끼만행 1주년 건설운송노조 집회

작년 4월, 건설운송노조는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선봉이되어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한 투쟁에 돌입했다. 단식농성, 여의동 점거투쟁, 당산철교 밑에서의 노숙투쟁… 하지만 300여일에 이르렀던 레미콘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은 무자비한 탄압과 현실적 어려움에 의해 마무리될 수 밖에 없었다. 6월 17일, 작년 6월의 그 처절했던 도끼만행의 기억을 품고 전국 각지의 건설운송노동자들이 다시 여의도에 모였다.

지입노동자도 노동자다

지입노동자도 노동자다

건설운송노조 전북콘크리트 전면파업돌입

완도에 울리는 노동자가 되기위한 몸부림

완도에 울리는 노동자가 되기위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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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악덕 기업주 처벌 요구 더욱 거세져

[클리핑] 악덕 기업주 처벌 요구 더욱 거세져

건설운송노동조합(위원장 장문기)는 지난 24일 서울지방법원 입구에서, 건설산업연맹, 참여연대, 민교협, 민변 과 함께, '부당노동행위 처벌촉구·민중고발대회'를 열고 "노조인정, 레미콘 사업주 처벌"을 촉구하고, 대검찰청에 유재필 씨를 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혐의로 고발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검찰이 노조원들의 혐의에 대해선 철퇴를 내리지만,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선 미온적으로 대응한다‚ 며, 한 사람씩 자신들의 이름과 주소가 적힌 고발장을 들고 대검찰청으로 향했다.

건설운송노조 여의도 농성장에 경찰병력 투입

건설운송노조 여의도 농성장에 경찰병력 투입

6월19일 09시20분경 건설운송노조 레미콘 노동자들이 파업농성을 벌이고 있는 여의도 농성장에 경찰병력이 투입됐다.

배고파서 못살겠다. 레미콘 노동자 반라시위 쌀푸대 쓰고 행진

배고파서 못살겠다. 레미콘 노동자 반라시위 쌀푸대 쓰고 행진

건설운송 노조는 5월 28일 오후 2시 여의도 노숙 농성 4일차에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집회를 갖고 레미콘 등 차량 350대, 500여 노동자가 ” 레미콘 노동자 노동기본권 및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집회를 한후 행진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