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공대위, 산재노동자들은 정부와 정당이 산재노동자 문제에 관심을 가질때까지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 6월 회의의 성공은 이러한 희망의 지표이다. 70개국에서 온 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극히 다양한 운동의 대표자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회의 전에도 국제적인 혹은 대륙적인 제안들(다자간투자협정(MAI)에 맞선 캠페인이나 제3세계 부채탕감을 위한 캠페인)은 국제적 수준에서 투쟁들을 조정하고자 하는 의지가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징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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