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특공대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법정 취지 받아들여 무죄선고를”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법정 취지 받아들여 무죄선고를”

판결문엔 먼저 강제진압 책임자에 대한 명령과 권고를 담았다. 강제진압 책임자에 대해선 “강제진압은 범이 부여한 규범을 위반한 위법한 행위”라며 “강제진압의 실체에 대해 의혹을 밝히고 사죄를 하라”고 결론지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재판에서 허점 드러낸 경찰특공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재판에서 허점 드러낸 경찰특공대

그러나 까라면 깐다는 특공대의 강인함이 오히려 이번 작전에는 대형참사를 부르는 원인이 됐다. 세입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한 농성장에 시행되어야 할 작전인지는 의문으로 남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 들어간 특공대 뭐하는지 몰라 지시도 안 내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 들어간 특공대 뭐하는지 몰라 지시도 안 내렸다”

9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부장판사 한양석) 심리로 진행된 용산참사 재판에 망루농성 진압을 지휘했던 주요 경찰 지휘부들이 증인으로 나왔지만, 모두 건물 옥상에 투입된 특공대에게 망루내부 상황을 전혀 보고받지 못했고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운찬 총리 “용산 문제 연락 통로 마련 하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운찬 총리 “용산 문제 연락 통로 마련 하겠다”

정운찬 총리는 조문 후 분향소에서 유가족과 30여분 간 대화를 나눴지만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정운찬 총리는 용산 참사 문제에 중앙정부가 용산 참사 해결의 직접적인 주체로 나서기는 힘들지만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테니 믿어달라고 밝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정영신 씨가 맞는 추석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정영신 씨가 맞는 추석

결혼 하고 8개월 만에 생이별을 한 둘은 그 후 8개월은 법정과 감옥에서 만났다. 둘은 사탕을 주고받으며 그렇게 신혼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충연 씨는 지난 1월 20일 용산 철거민 망루 진압 당시 철거민 대책위원장이었다. 그는 그 사건의 주동자로 구치소에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특공대원, 망루 시너로 환각상태 왔어도 작전

[용산 철거민 대참사] 특공대원, 망루 시너로 환각상태 왔어도 작전

지난 1월 20일 용산 철거민 망루 화재 진압에 투입된 경찰특공대원 중 한 명이 불이 나던 2차 진입 때 망루 안 시너 냄새로 환각 작용까지 일어났다고 28일 재판에서 증언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특공대 망루 내 인화물질 양도 모르고 작전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특공대 망루 내 인화물질 양도 모르고 작전

망루 외부 구조는 항공촬영 등으로 파악했지만, 내부 구조는 모른 채 작전에 투입됐다. 심지어 화재가 나기 바로 직전인 망루 2차 진입 당시 소화기는 대부분 소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애초 동원하기로 한 진압 장비도 없는 상황에서 작전을 일부 변경하기도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특공대원들도 \”발화원인 화염병은 추측진술\”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특공대원들도 \”발화원인 화염병은 추측진술\”

이들은 전부 발화원인으로 화염병은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특히 검찰에 화염병을 봤다고 진술한 대원들도 불똥 같을 것을 봤거나 시너 냄새가 나 추측으로 화염병이라 진술한 것이라고 증언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포토뉴스] 쌍용차 5일 경찰 진압 장면

[위기의 쌍용자동차] [포토뉴스] 쌍용차 5일 경찰 진압 장면

8월 5일 새벽, 파업농성중인 쌍용차 노동자들을 진압하기 위한 작전이 다시 시작됐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일촉즉발 대치중 \”차라리 죽여라\”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일촉즉발 대치중 \”차라리 죽여라\”

현재 경찰은 헬기를 동원해 도장 공장 위로 최루액을 살포하고 있어 공장 위 노동자들이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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