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승계

“성신여대총장님, 상식대로만 하시죠”

“성신여대총장님, 상식대로만 하시죠”

지난 달 28일 점거농성이 시작된 이후로 지지방문과 집회가 끈이지 않고 있으며, 3일 성신여대 교정은 하루 종일 이들의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들과 처지가 비슷한 청소와 경비 업무 등을 보고 있는 시설노동자들이 모여들었다.

광주시청 비정규직 투쟁, 오는 6일로 1주년

광주시청 비정규직 투쟁, 오는 6일로 1주년

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오는 6일로 1주년을 맞는다. 광주시청에서 청소용역직으로 일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작년 3월, 광주시청이 청소용역 업체를 바꾸는 과정에서 고용승계를 보장하지 않자 투쟁에 돌입한 바 있다.

이번엔 서산, 사내하청업체 고용승계 거부 해고

이번엔 서산, 사내하청업체 고용승계 거부 해고

(주)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 이어 (주)동희오토에서도 최근 사내하청업체가 노동자 7명의 고용승계를 거부하면서 공장에서 쫓겨났다.

몰상식 코믹다큐 \”지금 보고 계신거죠?\”

몰상식 코믹다큐 \”지금 보고 계신거죠?\”

시높시스 2007년 3월 7일 광주시청 시장실 앞. 계약만료를 이유로 용역업체를 바꾸겠다는 광주시에 고용승계와 시장면담을 요구하며 시청에서 3년째 청소일을 하시던 아주머니들이 복도에 모여 앉았다. 하지만 광주시장은 면담을 거절하고 속옷 차림의 맨몸으로 버티는 어머니들을 시청직원들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냈다. 이렇게 시작된 이들 어머니들의 투쟁이 어느덧 300일이 지났다. 그 기간 동안의 광주시의 몰상식하고 기만적인 대응과 다수신문과 법원의 광주시 편들기는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수준을 넘어서 지역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블랙 코미디였다. 지난 300일 넘게 지속되어온 어머니들의 투쟁과정과 3월 7일 밤 그리고 윤옥주 어머니(광주시청비정규직)의 추석나기를 통해 비정규직의 문제와 공공기관의 비인간적인 태도와 인식수준을 들여다본다. 기획의도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월급으로 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어머니들을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 모는 비정한 광주시장. 그리고 광주시 공무원들의 잘못된 행태를 꼬집고 시청 어머니들의 눈물겨운 투쟁을 지켜보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몰상식한 광주시에 의연한 굳은 의지로 투쟁 꼭 승리하시고 어머니들의 얼굴에서 눈물을 거두우고 환한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

청주대 청소용역 노동자 고용유지 확약

청주대 청소용역 노동자 고용유지 확약

공공서비스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청주대분회의 고용승계 투쟁이 마무리되었다. 7월 12일 청주대측과 노동조합이 서면으로 \'고용유지 확약서\'를 체결한 것이다.

청주대 청소용역 노동자 투쟁 격화

청주대 청소용역 노동자 투쟁 격화

공공서비스노조 서경지부 청주대분회(분회장 강수분) 동지들이 \'용역업체 선정시 고용승계 보장 및 용역업체 3개사로 분할을 반대하며 지난 19일 청주대 총장실 앞 복도에서 연좌농성에 돌입했다.

“광주 명예 지키려 짐승처럼 끌어 냈는가”

“광주 명예 지키려 짐승처럼 끌어 냈는가”

지난 8일 광주시청에서 윗옷까지 벗으며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강력히 저항했으나 광주시청 직원들에 의해 거리로 쫓겨 난 광주시청 청소용역직 노동자들은 그 날 이후 광주시청 앞에서 농성을 지속하고 있다.

부경대 해고노동자들, 4일째 총장실 점거농성 중

부경대 해고노동자들, 4일째 총장실 점거농성 중

부경대학교 경비,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지난 10일 총장실 점거에 들어간 후 4일째 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황당한 부산시청, 경찰 대신 집회사진 채증 논란

황당한 부산시청, 경찰 대신 집회사진 채증 논란

이들은 ‘지하철 요금인상 철회, 매표소복원, 해고노동자 고용승계’를 위한 결의대회 참석자 100여 명이 시장면담을 요구하며 시청 출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이 벌어지자 무단으로 촬영하기 시작한 것.

“200일이지만 특별한 행사 없어요”

“200일이지만 특별한 행사 없어요”

19일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의 부산시청 앞 천막농성이 200일을 맞았다. 처음 100여 명에 달했던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이 이제 24명만이 남아 지하철로의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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