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조

수원시, 장기근속 보육교사 강제전보 논란

수원시, 장기근속 보육교사 강제전보 논란

수원시가 “재정 압박을 해소하겠다”며 시립어린이집에서 5년 이상 장기 근속한 보육 교사들을 강제 전보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깨진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사측의 사과 뿐”

“깨진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사측의 사과 뿐”

공공서비스노동조합 우진환경분회 파업 5일차인 15일, 조합원들이 거리로 나섰다. 이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는 “사측이 약속한 성실교섭이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숭례문 화재, 관리인력 감축이 근본원인”

“숭례문 화재, 관리인력 감축이 근본원인”

숭례문 화재를 두고 문화재 관리 시스템 미비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효율성의 논리에 따른 막무가내식 공공부문 인력감축이 이번 화재를 불러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노동자를 노예로, 시청자를 봉으로

노동자를 노예로, 시청자를 봉으로

공공노조 울산중앙케이블방송지부는 총파업 90여일째, 밤샘농성 20여일째에 접어든 15일 오후 1시 울산 중구 옥교동 중앙호텔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민선전을 진행했다.

상급단체 변경한 비정규직, 계약해지·원거리 전보 시달려

상급단체 변경한 비정규직, 계약해지·원거리 전보 시달려

한국노총을 탈퇴해 민주노총 공공노조에 가입한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상급단체 변경 직후 노조 핵심 간부 8명이 계약해지 되고, 조합원 240명이 원거리 전보 조치를 당해 “부당해고 및 부당전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공공노조, 출범 1주년 행사 개최

공공노조, 출범 1주년 행사 개최

오늘(30일)은 전국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가 출범한 지 딱 1년 째 되는 날이다. 창립 1주년을 맞이한 공공노조는 이런 목표를 재점검하고 조합원들과 그 뜻을 나누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슈P] 비정규직 언니들의 서울구경

[이슈P] 비정규직 언니들의 서울구경

하주영/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오는 10월 1일부터는 정부가 공공기관에 만연해 있는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 종합대책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히려 이 대책을 폐지하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명확한 기준이 없는 관리규정 때문에 무기계약전환이나 처우개선은 커녕 고용보장도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한편 지난 비정규직법 시행으로 해고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도 상당수 있는데요, 이들 대부분은 여성들입니다. 오늘 이슈P에서는 비정규직법 시행으로 해고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의 지난 버스순회투쟁을 찾아가봤습니다. 영상먼저 보시겠습니다. ======================================== 영상1. 오전 기자회견 및 서울대병원집회 ======================================== 하주영/ 공공노조 학교비정규직 서경지회 정수운 연대사업부장을 모시고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수운/ 안녕하세요 하주영/ 버스순회투쟁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이렇게 나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정수운/ 지난 9월 7일 버스순회투쟁이 있었는데요, 저를 포함해서 공공기관에서 비정규법 시행으로 해고된 여성 비정규노동자 네 명이 국가인권위원회 농성을 벌인지 1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버스순회투쟁은 공공기관이 비정규직을 앞장서서 해고하는 것을 규탄하고 즉각 해고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비정규직을 해고로 내모는 비정규악법을 즉각 폐기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 투쟁에 많은

[인권오름] 투쟁을 통해 만들어온 개념, 사회공공성

[인권오름] 투쟁을 통해 만들어온 개념, 사회공공성

최근에는 의료·교육·주거·공공서비스·공적보험·물·교통·에너지·금융 등 거의 대부분의 영역에서 공공성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정작 사회공공성 투쟁이 광범위하게, 혹은 격렬하게 전개되고 있는가 하면 별로 그렇지는 않다.

“송파구청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

“송파구청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

비정규직을 보호한다던 ‘비정규법’ 시행과 동시에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임정재 씨에 대해 공공노조는 “김영순 송파구청장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울산대병원분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72.9% 찬성 가결

울산대병원분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72.9% 찬성 가결

\"병원 내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자 1년 이상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비정규직 차별시정을 요구했다. 울산대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비정규직이 상시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너무도 당연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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