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조

복직 후 넉 달만에 또 해고

복직 후 넉 달만에 또 해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계약 만료일 하루 전인 지난 12월 27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공단이 운영하는 경륜, 경정장에서 발권 업무를 하던 전모 씨를 포함 17명을 해고했다.

공공노조 중앙일보에 정정요구키로

공공노조 중앙일보에 정정요구키로

공공노조가 산하 가스공사지부(지부장 황재도)에 대한 중앙일보 31일자 <가스공 사장 “노조가 사장 됐으니 선물달라고 요구”>라는 제목의 1면 기사와 관련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신청한다.

미화노동자와 학생, “최저임금법 개악 말라”

미화노동자와 학생, “최저임금법 개악 말라”

대학교 미화용역 노동자와 대학생들이 최저임금법 개악을 규탄에 한 목소리를 냈다.

\’미녀는 괴로운\’ 노동자들

\’미녀는 괴로운\’ 노동자들

그 곳에서는 ‘미녀는 괴로워’가 한창 공연 중이다. 유명한 대중가수의 출연과 화려한 무대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공연. 이것이 ‘미녀를 괴로워’를 수식하고 있는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가 더 붙여야 할 것 같다. 바로 ‘노동자는 괴로워’.

\”낙하산 사장 막고 가스 사유화 막겠다\”

\”낙하산 사장 막고 가스 사유화 막겠다\”

공공노조는 11일 오전 10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가스공사 본사 앞마당에서 열린 \'가스공공성 사수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통해, 정부의 가스산업 선진화 방안이 사실상 \'민영화\'라며 정부를 규탄하고 신임 사장인 주강수 사장의 선임 철회를 요구했다.

연세대 청소용역직, 밀린 임금 3억 5천 받아내

연세대 청소용역직, 밀린 임금 3억 5천 받아내

연세대학교에서 일하는 청소용역 노동자 100여 명이 8개월 만에 밀린 월급을 받게 되었다. 금액은 총 3억 5천만 원.

공공노조, 7일 금융위기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 토론회 열어

공공노조, 7일 금융위기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 토론회 열어

공공노조는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는 미국의 금융위기와 한국경제의 위기에 대해서 인식하고 노동운동의 대응을 토론하는 강연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윤소영 교수(한신대, 과천연구실)의 강연과 나상윤(공공운수연맹 정책위원장), 조건준(금속노조 단협실장), 이한진(사무금융연맹 정책국장) 의 토론이 진행된다. 10월7일(화) 오후7시, 공공노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 \’낙하산 인사\’ 논란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 \’낙하산 인사\’ 논란

공공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는 이같은 과정이 \'무늬만 공모제\'라며, \'공기업 민영화\'를 수월히 하기 위해 정부 입김이 작용한 \'낙하산 인사\'로 보고 있다. 가스공사지부는 \"가스산업 공공성과 조합원 생존권을 위해 낙하산 사장 선임 저지투쟁을 계속 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예스코는 대법 판결에 따라 즉시 직접고용해야”

“(주)예스코는 대법 판결에 따라 즉시 직접고용해야”

공공노조는 피고였던 (주)예스코(구 극동도시가스)가 해고된 비정규직을 즉시 직접 고용하라고 촉구했다. 해고되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이경수 씨와 김미주 씨는 공공노조 조합원이다.

성신여대 청소용역직 노동자들, ‘승리’

성신여대 청소용역직 노동자들, ‘승리’

구인광고를 통해 노동자들이 해고된 사실을 알아 논란이 된 바 있는 성신여대 청소용역직 노동자들이 점거농성 14일 만에 모두 복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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