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연맹 서울지하철노동자회를 주축으로 한 ‘서울지하철노조 민주노총 탈퇴 무효 대표 소송단(소송단)’은 2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지하철노조의 민주노총 탈퇴는 무효이며,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즉각 국민노총 설립신고를 반려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공공운수노동자 5천여 명은 17일 여의도 문화마당에 모여 공공운수노조건설준비위원회 출범을 알리고 2010년 투쟁선포식을 열었다. 운수노조와 공공노조는 지난 대의원대회에서 두노조의 통합을 결정하고 공공운수노조건설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이 악성·왜곡 보도로 연일 노동조합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야4당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이 25일 이전에 정책협의회를 열어 이명박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실천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이 1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공공부문 노동자대회’를 갖고 11월 총력투쟁의 포문을 연다.
이명박 정부가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의 단체교섭에 조직적으로 개입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정부 각 부처에 월 단위로 소속 공공기관의 단체협약 개정 현황을 점검해 제출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공공운수연맹이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하반기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공공부문 노동조합의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공공운수연맹이 2일 오후 2시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갖고 하반기 투쟁을 결의한다.
이영원 공공노조 위원장의 사퇴로 공공노조가 조기선거를 치른다.
공공부문에서 노동조합이 파업을 벌이거나 파업이라는 배수진을 칠 경우 일자리가 더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과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이 최근 수년간 공공부문 사업장의 파업과 일자리 확대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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