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산재 없애겠다는 정부, 공무원 산재 1위 집배원부터 해결해야”

“산재 없애겠다는 정부, 공무원 산재 1위 집배원부터 해결해야”

정부가 공식 집계한 공무원 재해 통계에서 집배원이 전체 직무 가운데 가장 위험한 직군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정사업본부는 노사 합의로 폐기하기로 했던 ‘집배업무강도 기반 인력 산출 시스템’을 다시 도입하며, 정부의 산재 예방 기조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노동존중특별시’에서 노동 살인이 일어난 까닭

‘노동존중특별시’에서 노동 살인이 일어난 까닭

박 시장에게 3선 연임 성공은 대권으로 가는 하이패스다. 이변이든 정치적 스캔들이든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하는 때다. 하지만 이 아슬아슬한 시기, 뇌관처럼 도사리고 있는 것이 있다. 7년의 재임 동안 발생한 서울시 공무원 자살 사건들이다.

공공부문 노조탄압 해고자 428명…정부에 복직 촉구

공공부문 노조탄압 해고자 428명…정부에 복직 촉구

문재인 이전 정부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노동자만 428명에 달한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에 원직 복직을 촉구하며 집회 등 실천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해직 공무원 123명도 실명 시국선언, ‘박근혜 퇴진’ 촉구

해직 공무원 123명도 실명 시국선언, ‘박근혜 퇴진’ 촉구

정부에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촉구하는 대규모 교사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노동자들 역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 퇴진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선언 교사들에 대한 징계 중단 등을 요구하며 투쟁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알바 공무원’ 양산되나…고용률 70% ‘실적 채우기’ 논란

‘알바 공무원’ 양산되나…고용률 70% ‘실적 채우기’ 논란

박근혜 정부의 고용률 70%달성 로드맵이 실적 채우기로 변질되고 있어 공공부문의 고용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서 안전행정부는 지난 17일, 시간선택제 공무원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임용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7급 이하 공무원들을 채용할 때, 주당 20시간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제도를 도입한다는 내용이다.

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 약속 저버린 민주당 후안무치”

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 약속 저버린 민주당 후안무치”

공무원노조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공무원노조 소속 해직자 복직에 공감한 민주당이 그 약속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민주당 대표 면담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노조 조합원 35명이 연행됐기 때문이다.

공무원노조, 해직노동자 복직 요구 새누리당 농성

공무원노조, 해직노동자 복직 요구 새누리당 농성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조 소속 해직 공무원 복직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요구하는 국회의원 서명이 158명에 달해도 이 특별법이 국회에 장기 계류되자 노조 양윤석, 박은희 부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농성에 돌입했다.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오후 2시부터 새누리당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요구하다 40여명 연행

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요구하다 40여명 연행

경찰이 4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던 전국공무원노조 조합원 40여명을 강제 연행했다. 노조는 노조설립신고서 보완 통보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좌농성을 벌였다.

‘정공법’ 택한 전국공무원노조, 노조 설립신고 또 한다

‘정공법’ 택한 전국공무원노조, 노조 설립신고 또 한다

정부가 노조설립신고를 반려하며 전국공무원노조를 인정하지 않는 가운데, 노조가 다시 설립신고서를 내고 법적 지위를 인정하라고 요구할 계획이라 관심이 집중된다. 노조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고용노동부에 설립신고를 낼 계획이다.

노숙농성 공무원 해고자 또 연행, 갈등 확산

노숙농성 공무원 해고자 또 연행, 갈등 확산

경찰이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노숙농성 중인 전국공무원노조 소속 해고자 박 모 씨를 22일 오전 연행해 노조가 ‘불법 연행’이라고 반발하며 종로경찰서 앞에서 연좌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종로경찰서장을 고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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