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정감사에서 환노위원들의 집중 추궁을 받은 오영호 전 산자부 산업기술국장과 윤교원 산기평 원장은 시종일관 "그런 적이 없다"고 증언해 위원들의 공분을 샀다.
위기의 과기노조, 해체되는 산별
과기노조가 이번 총선에서 대전 유성지역구에 이성우위원장(39·생명공학연구소 연구원)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명동성당과 서울대 등 2곳을 근거지로 삼고 있는 이번 총파업투쟁은 연일 수천여 명의 노 동자들이 시내에서 대규모 집회와 가두시위를 전개하는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27개 정부출연연구기관 연합노조인 전국과학기술노동조합(위원장 이성우)은 2일 과학기술부에 원자력 안전 관련 규제 완화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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