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정부의 \\\'교육여건 개선 추진계획\\\'에 따라 \\\"나이든 교사 하나면 젊은 교사 셋을 쓴다\\\"라는 유행어와 함께 교사의 정년이 감축되었고, 엄청난 수의 퇴직자가 발생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교사들이 명예퇴직을 선택했고 더불어 학급당 인원수 축소정책이 추진되었다.
전국 12개 교대생 2만여 명이 교원 확충, 교육예산 삭감 반대.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수준의 교육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19일 동맹휴업에 들어갔다. 전국의 교대생은 지난달 25일 하루 동맹휴업한 데 이어 지난 9일 뒤 전주교대, 춘천교대 등이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
예비교사들이 이야기하는 교육 공공성!
많은 이들이 교대인의 싸움이 임용고사접수를 마지막으로 끝났다고들 이야기한다.
서울교대가 신체검사에서 탈락시켰던 시각장애인의 입학을 허가했다.
청주대가 장애인의 편입학 원서접수를 거부했다 철회한데 이어 최근 입학전형 신체검사에서 시력장애인을 탈락시켰던 서울교대도 불합격 처분을 취소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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