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

\”교과서 수정권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교과서 수정권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객관과 균형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상 우편향을 요구하는 것 아닌가\"... \"역사적인 잘못이나 문제는 대충 덮어버리고 자랑스러운 부분만을 부각시키는 것이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과 무엇이 다른가\"

8일은 초등 일제고사 거부, 체험학습 가는 날

8일은 초등 일제고사 거부, 체험학습 가는 날

교육과학기술부가 초중고기초학력진단평가 및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전국일제고사)를 강행함에 따라 전교조, 평등교육실현학부모회 등 교육시민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끊임없는 경쟁과 평가로 교육시장을 춤추게 하라!

끊임없는 경쟁과 평가로 교육시장을 춤추게 하라!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경쟁인지 인식할 여유조차 가지지 못한 채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는 동안, 대한민국 학생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감수성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인권은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있다.

‘제24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제24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제24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전문 과학기술 인력의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양을 위한 ‘제24기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의 수강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본 과정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서강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학문화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단기 교육프로그램으로 2003년부터 정 규과정 연4기, 집중과정 연2기에 걸쳐 개설되고 있으며, 본 과정을 수료하신 분께는 서강대학교가 인증하는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1. 교육과정명 : 제24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 2. 수강대상 : 과학기술 관련분야 국가공무원, 관련분야 교수, 전문의료인, 과학·기술자, 과학연구단체·기관 책임자(연구원), 과학연구단체·기관 홍보담당자, 과학담당 기자·PD, 과학저술가, 과학교사, 과학기술NGO 간부 등 3. 모집일정 및 방법 o 접수기간 : 2008년 8월 11일 ~ 8월 29일 오후 6시까지 o 수 강 료 : 전액 정부지원(300만원 상당) o 참 가 비 : 10만원 o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접수 후 확인전화 02-705-7933 바랍니다.) ☞ http://scom.ksf.or.kr -> 과학문화아카데미 -> 단기연수과정 -> 지원신청서 o 합격자 발표 : 9월 1일(오후 6시까지), 개별 통보(e-mail 및 SMS) 4. 교육일정 o 기간 : 2008년

교과부장관 역사교과서 허위 발언…“황당하네”

교과부장관 역사교과서 허위 발언…“황당하네”

김도연 교과부장관과 한승수 국무총리가 특정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근거로 들면서 ‘교과서 편향성’에 대해 주장한 발언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오를 전망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교과부, 美쇠고기 홍보 수업자료 배포 계획에 전교조 반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교과부, 美쇠고기 홍보 수업자료 배포 계획에 전교조 반발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7일, 16개 시도교육감 회의를 긴급 소집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홍보하는 계기수업 자료를 배포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중고등학생들이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에 대거 참여하자 대책을 논의하겠다며 시도교육감들을 소집한 바 있다.

고교생 83% “교과부 계획 취소해야”

고교생 83% “교과부 계획 취소해야”

0교시·우열반·야간 보충수업 부활을 뼈대로 한 ‘4.15 학교학원화 추진계획’(4.15계획)에 대해 고교생 대부분이 ‘입시경쟁교육이 심해질 것’(84.9%)이며 ‘건강도 더 나빠질 것’(73.2%)으로 판단하는 등 불안에 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전교조, 교육부장관과 간담회통해 철회 요구

[교육희망] 전교조, 교육부장관과 간담회통해 철회 요구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이 교과부 장관과 노조와의 간담회에서 15일 학교학원화정책발표에 심각성을 제기하며 유감의 뜻을 강하게 표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도연 장관 취임후, 교원노조와의 상견례 차원에서 추진된 것, 그러나 장관일정변견을 이유로 4월 16일로 연기되었다. 그 상황에서 15일 교과부의 일방적인 정책발표가 있었던 것이다. 전교조 측은 이에 간담회 직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간담회에 참석해 장관에서 그 입장을 전달했다. 오찬간담회였으나 정진화 위원장은 현 학교자율화 조치의 심각성을 제기하고 항의하는 뜻에서 식사를 하지 않고 회동을 진행했다.

학교자율화, 한나라당 ‘나 홀로’ 환영

학교자율화, 한나라당 ‘나 홀로’ 환영

0교시 및 심야.보충수업, 방과 후 학교, 우열반 등을 허용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학교자율화 추진계획’에 교육·시민단체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한나라당만이 유일하게 환영의 뜻을 보내고 있다.

‘0교시 우열반 금지지침’은 폐기, 영어몰입 특목고 확대 지침은 존속?

‘0교시 우열반 금지지침’은 폐기, 영어몰입 특목고 확대 지침은 존속?

‘학교 자율화’는 헛구호일 뿐이고 교과부가 0교시, 우열반, 심야 보충수업, 어린이신문 집단구독 등을 허용하기 위해 ‘이중 잣대’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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