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책

교육핵심 4인방도 신판 S(서울대) 라인?

교육핵심 4인방도 신판 S(서울대) 라인?

3일 교육정책 담당업무를 본격 시작한 청와대의 이주호 교육과학문화수석비서관과 천세영 교육비서관, 교육과학기술부의 김도연 장관과 우형식 교육분야 차관. 이들은 모두 서울대 동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이명박 정부 출범하는 날, 청소년의 미래는 없다

[교육희망] 이명박 정부 출범하는 날, 청소년의 미래는 없다

이명박대통령 취임식이 한창인 25일 오전 11시 30분경, 취임식장을 향해 새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국회앞 여의도공원 한복판에서는 교육단체와 청소년단체가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연달아 열었다. 범국민교육연대와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운동본부, 그리고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는 교사,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교수들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은 교육에 관한 국가의 책무를 시장에 넘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그럴 바에 차라리, 렛잇비~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그럴 바에 차라리, 렛잇비~

이명박 아저씨의 교육 공약과 정책에 대해 이제 중학생이 되는 동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나\\\'는 어느 학교에 다니느냐에 따라 \\\'괜찮은 학생\\\'이 되든지 \\\'글러먹은 애\\\'가 되든지 할 테죠.

전교조, “李 교육정책, 가난 대물림시킬 것”

전교조, “李 교육정책, 가난 대물림시킬 것”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대학자율화와 영어몰입교육 등 내놓고 있는 교육정책마다 국민들의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오늘(31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전면 수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희망] 900여 교육시민단체 “‘국민 저항 운동’ 벌일 것”

[교육희망] 900여 교육시민단체 “‘국민 저항 운동’ 벌일 것”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교육정책에 교육단체는 물론 시민단체까지 단단히 화가 났다. 잇따라 비판하는 성명서를 나오고 “국민 저항 운동 벌일 것”이라며 경고했다. 22일 오전에는 서울 삼청동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경숙)앞에서 이명박 당선자의 교육정책을 전면 개편하는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교육희망] 학부모·교사 “이명박 교육정책 전면 재검토” 한 목소리

[교육희망] 학부모·교사 “이명박 교육정책 전면 재검토” 한 목소리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경숙)가 대입 자율화, 영어 몰입교육 등을 강행해 논란이 이는 가운데 학부모와 교사가 같은 날 한 목소리로 “이명박 교육정책 반대”를 분명히 했다. 25일 오전 11시30분 (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회장 윤숙자) 소속 20여명의 학부모들은 영하 10도에 달하는 추운 날씨에도 서울 삼청동 인수위 앞에 섰다. 얼어붙은 손에 든 피켓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이명박 교육정책 누구를 위한 정책이냐, 학부모 허리는 휘고 사교육시장만 웃는다.”

국민 76%, “인수위 교육정책 사교육비 늘릴 것”

국민 76%, “인수위 교육정책 사교육비 늘릴 것”

인수위가 모든 과목을 영어수업으로 진행하겠다는 ‘영어몰입교육’을 1주일 만에 없었던 일로 뒤집는 등 교육정책에서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88.1%가 “이명박 정부는 교육정책을 신중하게 국민여론을 파악해 추진해야 한다”고 답해

[교육희망] 국민 10명 중 8명 “이명박 교육, 사교육비 늘어난다\”

[교육희망] 국민 10명 중 8명 “이명박 교육, 사교육비 늘어난다\”

대다수의 국민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추진하는 교육정책 때문에 ‘사교육비 부담’이 늘어나고 교육 양극화도 그 정도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우려 때문에 국민 10명 가운데 무려 9명은 대통령직 인수위의 교육정책 변경은 너무 성급하며 교육주체 토론회와 같은 여론수렴의 과정으로 거쳐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는 많은 국민이 이명박 당선자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사교육비가 줄어들 것”, “공교육이 정상화될 것” 이라는 등의 전망을 내놓으며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과 정반대되는 의견이어서 주목된다.

“없애야 할 것은 이명박 교육정책”

“없애야 할 것은 이명박 교육정책”

전교조는 25일 서울 교육부 가까운 세종로공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국교사대회를 열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연일 쏟아내는 교육정책을 규탄하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들어서자마자 각 시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연가투쟁 참가자의 강제전보를 막아내기 위해서다.

[교육희망] “없애야 할 것은 이명박 교육정책” “강제 전보는 전교조 탄압, 중단하라”

[교육희망] “없애야 할 것은 이명박 교육정책” “강제 전보는 전교조 탄압, 중단하라”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25일 서울 교육부 가까운 세종로공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국교사대회를 열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연일 쏟아내는 교육정책을 규탄하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들어서자마자 각 시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연가투쟁 참가자의 강제전보를 막아내기 위해서다. 체감기온 영하 20도에 달하는 추운 날씨와 일부 초등학교의 개학에도 강원, 울산, 충북 등 전국 각 곳에서 300여명의 교사가 함께 해 이 두 가지 현안에 대한 분노를 그대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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