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정태춘·박은옥 30주년 기념공연

[교육희망] 정태춘·박은옥 30주년 기념공연

삶과 사람, 세상을 노래하는 음유시인 정태춘·박은옥이 30주년 기념 무대에 선다. 2002년 열 번째 정규앨범 <다시, 첫 차를 기다리며>를 발매한 뒤 2004년 같은 이름의 콘서트를 연 이후 5년 6개월만이다.

[교육희망] [8]어제 하루

[교육희망] [8]어제 하루

\\\"그런데 그 선생이 전교조 선생이에요. 어떻게 전교조 한다는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교육희망] 이달의 추천도서

[교육희망] 이달의 추천도서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 임길택 엮음 / 보리 / 8,500원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강원도 사북 탄광 마을 어린이들이 쓴 시 112편을 담겼다. 지금은 사라져 가는 탄광 마을, 그 마을 어린이들이 맑은 눈으로 기록한 탄광 마을의 정직한 역사이다. 아버지가 팔을 다쳐 대신 어머니가 탄광에 다닌다는 용희 어린이, 광산을 팔 년이나 다녀도 아직도 세들어 살면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자주 싸움을 한다는 명희 어린이, 처음 사북으로 이사오던 날 지붕도 건물도 시커메서 검정 나라에 온 것 같다는 아영 어린이의 글처럼 탄광 마을 이곳저곳이 우리 눈으로 보는 듯이 드러난다. 아이들 눈으로 본 탄광 마을 모습은 그 어느 누구의 기록보다 정직하고,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안도현 / 이가서 / 8,900원 김종삼 시인의 시부터 유홍준 시인의 시에 이르기까지 총 48편의 주옥 같은 시와 안도현 시인의 감성어린 산문이 어우러져 아련한 향수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골목안 풍경’으로 유명한 고 김기찬 사진작가의 흑백사진들이 시의 여운을 한층 더하고 있다. 아울러 시인은 “작지만 강력한 시의 힘을 신뢰하는 분들이

[교육희망] 학생이 주인 되는 학생의 날

[교육희망] 학생이 주인 되는 학생의 날

11월 3일 80돌 학생의 날을 앞두고 이를 축하하는 교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전교조는 학생의 날을 맞아 청소년 인권 관련 토론 자료와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탑재해 일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영어단어나 외우라던 선생님께

[교육희망] 영어단어나 외우라던 선생님께

내게 지난 79회 학생의 날은 희망으로 시작해 좌절로 끝난 걸로 기억한다. 내가 총학생회 부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던 당시 우리 학교는 개교 이래 단 한 차례도 학생의 날 기념행사가 없었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 중단 청원·일제고사 반대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 중단 청원·일제고사 반대

시국선언교사 징계 중단, 일제고사 폐지 등을 내걸고 진행한 교사 청원에 전국적으로 약 2만 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전교조 16개 시도지부는 12일~13일까지 지역별로 청원서를 교육청에 제출했으며, 조만간 국회와 교육과학기술부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희망] 정총리 증인채택 놓고 교과위 계속 대치

[교육희망] 정총리 증인채택 놓고 교과위 계속 대치

정운찬 총리에 대한 증인 채택을 놓고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12일 국회 교육위는 대학교육협의회, 사학연금관리공단, 교직원공제회 등 교과기 산하 기관에 대한 국감을 진행하려 했으나, 정운찬 총리 증인채택 문제로 설전만 벌였다.

[교육희망] \”과거사 반성 없는 동아시아 공동체는 공허\”

[교육희망] \”과거사 반성 없는 동아시아 공동체는 공허\”

\\\"일본이 동아시아의 평화 공동체를 제안하기 전 먼저 할 것은 과거사 청산입니다. 식민 지배 과거사를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하는 격문을 보내게 됐지요. 물론 제가 요구하는 사과는 피해자에게 적절한 피해 배상을 하는 것까지를 의미합니다.\\\"

[교육희망] “독재자의 말로 역사가 확인케 하겠다”

[교육희망] “독재자의 말로 역사가 확인케 하겠다”

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는 이명박 정부의 교육 정책을 심판하려는 교사 1500여명이 모였다. ‘MB교육정책 심판 전국교육주체 결의대회(결의대회)’를 위해서 전국에서 달려 온 것이다. 지난 1일 시국선언과는 전혀 무관한 전교조 간부들의 계좌까지 검찰이 수사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교육희망] 교육위원이 교장들과 평일 나들이 물의

[교육희망] 교육위원이 교장들과 평일 나들이 물의

현직 교육위원이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임의단체명으로 학교장과 학부모를 동원한 연수 형식의 모임을 실시해 물의를 빚고 있다. 사실상 나들이성 연수에 해당하는 평일과 주말에 걸쳐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 모임에는 시흥교육장까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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