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출판/행사

[교육희망] 출판/행사

[출판] 사회선생님이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전국사회교사모임 지음 / 인물과사상 / 12,000원 전국사회교사모임 소속 박현희(서울 구일고) 교사외 7인이 학생들에게 시장을 바로 알고, 또 시장이 잘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 등에 대한 분별력을 키워주고자 만들었다. 시장, 부동산, 노동 등에 대한 교사들의 생각이 담겨 있다. 탁구왕 룽산 창신강 지음 / 김재영 옮김 / 푸른숲 / 8,900원 ‘탁구왕 룽산’은 중국을 대표하는 성장 소설 작가 청신강의 단편집으로, 열 살에서 열네 살가량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열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호기심 많고 풍부한 감정을 가진 주인공들이 벌이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그들의 성장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행사] 역사교사모임, 교과서 관련 토론회 열어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는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관에서 역사교과서를 위한 열린 토론회를 연다. 최근의 근현대사 교과서 개정 논란과 관련하여 시민사회, 학계 인사들이 모여 바람직한 역사교과서와 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인권연대, 겨울 인권교육 직무연수 인권실천시민연대가 전국의 초·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인권에 대한 이해와 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사 인권강좌’를 올 겨울 방학에 연다.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강원,경기,경남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강원,경기,경남

강원 지부장 후보 문태호 1991년 발령 및 조합원 가입 2006~8년 전교조강원지부 사무처장 강원 수석부지부장 후보 황선희 1989년 전교조 결성관련 해직 2007~8년 춘천화천초등지회 조직부장 지난 2년은 ‘전교조 수모’의 시간이었습니다. 미친교육의 광풍이 몰아치는 지금 전교조는 어디에 있습니까. 무얼하고 있습니까.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조차도 성적비관으로 제 목을 옭아매어야 하는 것이 우리교육의 자화상입니다. 2008년 지금, 전교조는우리 아이들 앞에 죄인입니다. 합리주의 혹은 실리주의로 포장된 ‘투항주의’가 전교조에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지도부는 투쟁에서 패배할 때에도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합원들의 힘을 모을 수 있습니다. 지도부는 그 길을 가야 합니다. 발길을 돌리는 순간 그곳이 바로 ‘낭떠러지’이기 때문입니다. 경기 지부장 후보 박효진 2002년 경기지부 정책실장 2000-2008년 안양과천지회장 6회 경기 수석부지부장 후보 이순열 1989년 전교조 결성 해직, 경기지부 총무부장 2006년 수원초등지회장 전교조가 어느덧 스무 살 청년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돌이라도 씹어 넘길 펄펄 끓어 넘치는 혈기왕성한 모습이어야 하지만, 아직 전교조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대한 싸움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힘을 믿고 전열을 가다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결코 버릴 수 없는 자랑스런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인천,전북,제주,충남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인천,전북,제주,충남

인천 지부장 후보 임병구 인천지부 수석부지부장 전교조 대변인 인천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문희 인천지부 여성위원장 인천지부 초등동부지회장 전교조는 우리 교육을 살리는 힘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목표 의식이 훼방을 받고 있습니다. 밖으로부터, 안으로부터 위기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아 갑니다. 힘을 모으면서 지혜롭게 대응해야 합니다. 우리 지부는 통합력이 높고 일꾼들의 헌신성이 뛰어 납니다. 하지만 학교를 혁신하려는 현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노력은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속에서 우리를 재조명하면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하겠습니다. 인천지부 20년이 교육노동운동이 성숙해 가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그를 위해 늘 조합원 곁에서 함께 뛰겠습니다. 전북 지부장 후보 노병섭 2006 전주지회장/중앙위원 2007~2008 전교조전북지부장/ 중앙위원 전북 수석부지부장 후보 김정원 2003~2004 장수지회 지회장 /지부 대의원 2008 전북지부 정책연구국장/ 전국 대의원/전주지회 조직부장 아이들과 학교를 서열화 시키는 일제고사,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차등성과급’, ‘교직의 자율성 침해와 공교육의 황폐화’로 이어질 ‘교원평가’, 교사의 미래 삶을 뿌리 째 흔드는 연금법 개악, 시장 논리를 앞세운 학교학원화 정책 등을 저지하기 위하여 상호간의 사소한 견해 차이가 있더라도 힘 모아 함께 대응해야합니다. 인간다운 삶을 가꾸어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경북,광주,대구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경북,광주,대구

경북 지부장 후보 김임곤 2003년 전교조경북지부 정책실장 2004~2005년 전교조경북지부 구미지회장 경북 수석부지부장 후보 김은형 2005~2008년 전교조 전국대의원·지부대의원 2005~2008년 경북지부 유치원위원장 학습하고 실천하며 동지애를 발휘하겠습니다. 원칙을 가지고 선택하고, 선택한 사업에 대해 집중하겠습니다. 개개인의 자발성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터를 만들겠습니다. 운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면 누군가의 희생과 봉사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이 되는 전교조 경북지부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광주 지부장 후보 윤영조 2002 지부조직국장 2008 중앙위원, 부지부장, 중앙중분회장 광주 수석부지부장 후보 김혜주 2006~07 전국대의원 2007~08 국공립동부지회장, 신광중분회장 전교조에 대한 새로운 생각, 신명나는 실천을 할 수 있는 분위기와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조합원들을 아우르면서 전교조 출범 당시처럼 열정적으로 모여서 신명나게 일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부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조직 내부의 단결을 통해 우리 교육과 전교조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여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조합원과의 소통, 대안 있는 투쟁, 사회적 연대 확대를 통해 새로운 전망을 열어 가겠습니다. 함께 하면 신명납니다. 같이 짊어지면 가볍습니다. 하나가 되면 길이 보입니다. 우리가

[교육희망] ‘쥐꼬리’ 재단전입금 대원, 영훈 국제중, 교장회 재단협회비로 학교 돈 빼돌렸다

[교육희망] ‘쥐꼬리’ 재단전입금 대원, 영훈 국제중, 교장회 재단협회비로 학교 돈 빼돌렸다

국제중으로 지정된 서울 대원중과 영훈중이 학생교육활동에 써야 할 학교운영비를 빼내 특정 교원단체 산하 교장회와 교감회 회비 등을 내는 등 회계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12일 처음 확인됐다. 회계 부정행위 파문... 시민단체 ‘횡령 혐의’ 고발 예정 이 두 중학교는

[교육희망] \”MB식 교원평가 반대\”

[교육희망] \”MB식 교원평가 반대\”

전교조 14대 위원장·수석부위원장 선거가 지난 11일 경북지역 첫 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저녁 6시 경북과학교육원 시청각실 열린 유세에는 8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해 각 후보들의 정책을 꼼꼼히 살폈다.

[교육희망] \”경제위기 노동탄압 MB정권에 맞서자\”

[교육희망] \”경제위기 노동탄압 MB정권에 맞서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9일 4만여명(경찰 추산 1만 5천)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일부 특권층을 위한 \\\'귀족학교\\\'를 추진하는 등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교육희망] “시험 안 보면 넋 나간 애들이라 했다”국가인권위로 간 ‘일제고사 강요’

[교육희망] “시험 안 보면 넋 나간 애들이라 했다”국가인권위로 간 ‘일제고사 강요’

“어제 3반 선생님께서 나오지 않은 아이들에게 무단결석이라고 하면서 교장선생님 허락이 없으면 안 된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 잡혀온 애들에게 잘못이 없다면서 부모님들이 잘못 선택했다고 했다.”(서울 한 초교 6학년 2반 학생) “애들을 만나게 되면 내일 시험보라고 하랬고, 시험보러 온 애들은 정신이 있고 시험 안 본 애들은 넋 나간 애들이라고 했다. 시험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보기 싫었고 힘들고 선생님을 보면 너무 무서웠다.”(같은 초고 같은 반 또 다른 학생)

[교육희망] 영어수업시수 확대로 사교육 못 잡는다

[교육희망] 영어수업시수 확대로 사교육 못 잡는다

교과부가 초등 7교시수업 논란에도 불구하고 초등 영어교육과정 확대 의지를 밝혀 비판을 사고 있다. 교과부는 지난 10일 서울 삼청동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초등학교 영어과 교육과정 개정안 공청회’를 열고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주 1-1-2-2로 실시하고 있는 영어 수업시수를 ‘3-3-3-3’이나 ‘2-2-3-3’시간으로 늘리는 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이 같은 시수 변경에 따른 교원확보 대책이나 수업여건 개선 계획이 전무하고 교육과정 목표나 성취기준 설정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희망] 서울시교위는 교육청 거수기인가

[교육희망] 서울시교위는 교육청 거수기인가

국제중 심의 보류를 결정한지 보름 만에 이를 번복하고 설립을 승인한 서울시교육위원회에 대해 \\\'거수기 위원회\\\'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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