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사회적 기금, 이렇게 쓰였습니다!

[교육희망] 사회적 기금, 이렇게 쓰였습니다!

지난해 성과금 차등 지급에 반대하면서 차등분을 반납하여 조성한 \\\'사회적기금\\\'은 4,056,420,680원(상근노조 반납액 4,927,720원 포함)이었습니다. 이 기금에 대해 제54차 전국대의원대회(08.02.27.)에서는 기금의 목적 및 용도를 다음과 같이 정했습니다.

[교육희망] 교장 권한 늘고, 학교 민주화 후퇴

[교육희망] 교장 권한 늘고, 학교 민주화 후퇴

서울시교육청이 단위 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한다며 일부조항 해지 동의를 요청한 \\\'단체협약\\\' 21개 조항이 단위학교 자율성을 내세운 학교장 권한 강화와 사학 재단 봐주기일 뿐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교육희망] [사설2]부유층에게 특혜주는 외국인학교 정책

[교육희망] [사설2]부유층에게 특혜주는 외국인학교 정책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달 27일 국내 사립학교 법인도 외국인학교를 설립할 수 있게 하는 등 외국인학교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입법예고했다. 교과부는 “이번 조처로 우수한 외국인학교가 설립되면 어린 자녀가 있는 외국인도 안심하고 가족을 데리고 국내에 들어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며 “외국인 기업 유치와 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외국인학교가 국내 거주 외국인의 교육여건 개선이라는 설립 취지에서 벗어나 사실상 또다른 국제중·외국어고로 변질되고, 외국인학교 진학 열풍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제중과 자율형 사립고에 이어 외국인 학교마저 난립하면 사교육은 더욱 창궐하는 반면, 공교육은 뿌리마저 흔들리게 된다. 입학자격 기준이 현행 해외거주 5년 이상에서 3년 이하로 크게 완화되어 내년부터 내국인이 외국인학교에 들어가기가 쉬워진다. 또 지금까지는 외국인학교의 교육과정이 국내 과정과 달라 학력을 인정받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지금도 일부 학부모들은 아이를 외국인학교에 입학시키려고 해외에서 영주권을 사오는 등 불법적인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으니, 외국인학교에 들어가려고 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나는 기현상마저 생길 수 있다 교육과정은 오직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입시전문학원처럼 편법 운영하며

[교육희망] 출판/행사

[교육희망] 출판/행사

[행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목수정 외 5인 지음, 메이데이, 12,000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촛불집회의 이념과 쟁점을 여러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정치학자, 문화정책연구자, 교사 등 사회 여러 인사 6명이 촛불집회의 정치사회적 배경과 의미, 촛불을 둘러 싼 여러 쟁점, 그리고 새로운 주체의 등장과 이후 촛불집회가 나갈 바를 이야기하고 있다. 부동산 계급사회 손낙구 지음, 후마니타스, 15,000원 노동운동가인 저자는 한국의 부동산 문제가 단순히 주거 문 제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학력, 건강과 수명, 불평등과 빈곤, 심지어 노동쟁의 역시 부동산을 빼고 설명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부동산을 통해 우리의 공동체가 어떻게 위협받는가에 대한 문제까지 분석하고 있다. [행사] 제2회 인권평화아카데미 열려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규명범국민위원회와 유족회,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가 공동으로 오는 7일 저녁 6시30분부터 대전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제2회 인권평화아카데미’를 연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인권평화아카데미는 한국전쟁후 발생한 민간인학살사건을 알려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은 물론 △사회적 공감대 확보 △세대간 소통 △살아있는 역사교육을 더듬어 보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민간인학살 사건에 대한 강연과 영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의: 학살규명범국민위 02)773-5158 직장내 성희롱 대응운동 토론회 열려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서울여성노동자회가 공동으로 오는

[교육희망] ‘관람자 미리 제출’ 교육청이 학생강제동원 의혹

[교육희망] ‘관람자 미리 제출’ 교육청이 학생강제동원 의혹

서울 강서교육청이 교육청 주최 학생축제 행사를 앞두고 학교별로 관람 학생을 정하도록 한 뒤 명단과 핸드폰번호 등을 미리 제출할 것을 요구해 ‘학생강제동원’이란 비판을 받고 있다. 강서학생축제는 평일인 31일 오후 2시부터 양천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이 교육청은 지난 24일 이 지역 초중학교에 보낸 비공개 공문에서 “학생축제 관련 포스터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관람자 명단을 10월 28일까지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교육희망] \’위탁급식\’ 조전혁 끌고 공정택 밀고

[교육희망] \’위탁급식\’ 조전혁 끌고 공정택 밀고

최근 학교급식과 관련한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교과위)과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의 언행이“위탁급식을 사수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조전혁 의원이 지난달 28일 대표로 발의한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보면 위탁급식 학교는 오는 2010년 1월까지 직영으로 전환토록 하는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이 담겼다. 위탁 급식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열어둔 것이다. 그리고 위탁 업체는 교육과학기술부에 인증을 받도록 했다.

[교육희망] “1650명 헌법소송, 퇴진 서명”… 국제중 고시 후폭풍

[교육희망] “1650명 헌법소송, 퇴진 서명”… 국제중 고시 후폭풍

국제중 통과 후폭풍이 거세게 일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이 31일 오후 영훈중과 대원중에 대한 국제중 고시를 강행할 예정인 가운데, 교육시민여성단체들은 빠르면 오는 3일, 1650여 명의 원고인단이 참여하는 대규모 헌법소송을 내기로 결정했다. 이 단체들은 ‘공정택 교육감 퇴진을 위한 서울시민 서명운동’ 검토 작업에도 착수

[교육희망] 국제중 설립 동의안 \’가결\’

[교육희망] 국제중 설립 동의안 \’가결\’

교육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제중 설립이 서울시교육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31일 오전 1시 반쯤 서울시교육위원회 소위원회는 찬성 10, 반대 1, 기권 1로 국제중 동의안을 가결하고 본회의에 상정했다. 이에 따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국제중 내년 3월 개교를 추진한 서울시교육청의 계획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31일부터 교육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최홍이, 이부영 위원은 찬반 토론 후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교육희망] \”교육감이 \’국제중 보류\’ 합의 후 배신\”

[교육희망] \”교육감이 \’국제중 보류\’ 합의 후 배신\”

국제중 전격 보류 결정이 난 15일 오전 공 교육감과 비밀 독대를 한 최홍이 서울시교육위원(66)은 30일 “말 못하는 농아에게 한 약속도 소중하거늘 공 교육감은 그 날 저와 맺은 국제중 보류합의마저 간단히 뒤집었다”고 폭로했다. 최 위원

[교육희망] ‘공정택’ 바라만 보는 국회 교과위한나라 ‘감싸고’ 민주 ‘어쩔 줄 모르고’

[교육희망] ‘공정택’ 바라만 보는 국회 교과위한나라 ‘감싸고’ 민주 ‘어쩔 줄 모르고’

주말을 빼고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3일 연속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교과위)가 가동됐다. 하지만 교과위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을 출석시키지도 못했고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 확인 국정감사 역시 넘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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