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대학특례입학 의혹 단체가 대입정책 결정?

[교육희망] 대학특례입학 의혹 단체가 대입정책 결정?

같은 단체 임원들의 자녀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을 몰아 받아 대학특례입학 특혜 의혹을 받은 단체가 우리나라 대학 입시방법을 사실상 결정하는 대입전형위원회에 학부모 대표로 참여해 뒷말이 나오고 있다. 이 위원회의 고교대표들도 특정 교원단체 소속 교장회장들로 구성되어 형평성 논란도 일고 있다.

[교육희망] 18대 국회 교과위 ‘교육개혁’ 험난 예고

[교육희망] 18대 국회 교과위 ‘교육개혁’ 험난 예고

제18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장이 선출되면서 교과위원회도 최종 확정됐다. 소관 부서인 교육과학기술부에 맞춰 이름을 바꾸고 인원수도 17대 18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났다. 18대 교과위원회는 한나라당 의원 12명, 민주당 의원 6명, 민주노동당 1명, 친박연대 1명,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교섭단체를 만든 선진과 창조의 모임 1명(자유선진당) 등의 비율로 꾸려졌다.

[교육희망] 서울시민 10명중 6명 ‘국제중 설립 반대’

[교육희망] 서울시민 10명중 6명 ‘국제중 설립 반대’

공정택 서울교육감이 추진하는 국제중학교(국제중) 설립에 대해 서울 시민 10명 가운데 6명은 설립을 ‘반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대부분은 국제중이 세워지면 ‘초등교육단계에서 사교육비 폭등’과 ‘입시과열’, ‘귀족학교화로 계층간 위화감 조성’ 등을 크게 우려하고 있었다. 반면 서울교육청이 국제중 설립 이유로 내세운 ‘국제화를 선도할 인재양성 기여’나 ‘엘리트 양성목적’ 등의 취지에는 ‘공감하지 않아’ 주목된다.

[교육희망] “교감 아닌데 교감으로, 교사 아닌데 교사로” 국제중 설명회 나선 의 거짓 홍보

[교육희망] “교감 아닌데 교감으로, 교사 아닌데 교사로” 국제중 설명회 나선 의 거짓 홍보

특목고(특수목적고) 사업으로 특별 수익을 챙기고 있는 <동아일보>사가 최근 ‘특목고, 국제중고 진학설명회’를 벌이면서 자사 신문의 ‘사고’ 등에 연사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제중 찬성 보도를 잇달아 내놓은 이 신문은 지난 18일치 1면에 낸 ‘사고’에서 “이번 설명회는 국제중 및 자립형사립고 신설 등 변화하는 중고교 입시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어드린다”면

[교육희망] “소신껏 해라” MB, 국제중 ‘허락’ 발언 파문

[교육희망] “소신껏 해라” MB, 국제중 ‘허락’ 발언 파문

공 교육감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이 (국제중 설립) 소신껏 하라고 해서, ‘네 소신껏 잘 할랍니다’라고 했다”고 대통령 면담 내용을 전했다. 공 교육감은 또 “교문수석과 함께한 자리에서 청와대에서 냉면 한 그릇 줘서 ‘후보 단일화를 시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면서 “국제중 설립은 시간문제”라고

[교육희망] 교원 차등성과금 지급계획 28일 발표

[교육희망] 교원 차등성과금 지급계획 28일 발표

2008년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성과금) 지급 계획이 오는 28일 발표된다. 차등 폭은 지난 해 20%에서 30%로 더 늘어나며, 최상과 최하위 등급 간 차등 액은 58만원 또는 101만원으로 늘리는 2가지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교과부 관계자는 22일 “구체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교과부는 이미 8월 초에 작성한 성과금 기본계획안을 이날 열린 성과금 제도개선위원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희망] 국제중학교가 ‘귀족학교’가 아니라고? 서민자녀는 0%, 전문직 부유층 86%

[교육희망] 국제중학교가 ‘귀족학교’가 아니라고? 서민자녀는 0%, 전문직 부유층 86%

서울에 신설 예정인 국제중학교와 같은 사립 특성화중 형태인 경기 청심국제중의 2006년 신입생 가운데 제조업, 운송업, 농업, 수산업, 임광산업에 종사하는 서민 부모를 둔 학생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에 교육

[교육희망] “돈벌이학교, 안된다” Vs “외국학교 유치하려면…”

[교육희망] “돈벌이학교, 안된다” Vs “외국학교 유치하려면…”

19일 오전 제주도에서는 ‘영어교육도시’ 찬반 세력이 손 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기세싸움을 벌였다. 오는 20일 입법예고가 끝나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둘러싸고 제주도민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진 것이다. 특별법 개정안 공청회를 20여 분 앞둔 이날 오전 9시 40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상로에 있는 제주학생문화원. 현관 앞 왼쪽은 찬성론자들, 오른쪽은 반대론자들 각각 40여 명이 자리를 잡

[교육희망] 제주 영리학교 반대운동 전국으로 퍼진다

[교육희망] 제주 영리학교 반대운동 전국으로 퍼진다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가 영리교육과 영어몰입교육을 허용한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 방안에 정면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과 윤숙자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은 18일 오전 제주도를 직접 방문해, 제주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한편, 유덕상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시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교육희망] 여름 방학, 정교사는 왜 삭발을 했나

[교육희망] 여름 방학, 정교사는 왜 삭발을 했나

부천시교육청 교육장은 지난 7월 2일 각급 학교에 공문을 보냈다. 8월 28일, 2학기 개학하자 마자 학업성취도 평가를 시행한다는 것이다. 물론 대상을 희망자로 명시해놨다. 그러나 부천 중학교 교사들은 \\\"거의 모든 학교에서는 희망자 조사도 하지 않고 모든 학생이 보게 된다\\\"고 실상을 설명했다. 해당교육청은 공문을 통해 8월 28일 성취도 평가는 영재/우수아 선발을 위한 것으로 이후 영재/우수아 지도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수 전교조 부천중등지회장은 \\\"이미 교육청에서는 별도의 영재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목적이라면 그 것을 내실화시키면 될 것이다. 그런데도 소수의 영재와 우수아를 위해 모든 아이들을 성적 경쟁의 들러리로 세우겠다는 것은 사교육을 부추길뿐 아니라 비교육적인 처사\\\"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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