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제자들 미래 밝히는 ‘촛불교사’ 되겠다”

[교육희망] “제자들 미래 밝히는 ‘촛불교사’ 되겠다”

“4․15 공교육 포기정책으로 아이들은 입시정책 광풍 속에 잠잘 시간, 밥 먹을 시간조차 빼앗기게 되었다. 그리고 아침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아이들은 광우병 우려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으로 학교급식마저 두려워해야 하는 처지에 내몰리고 있다. 이는 아이들의 고통일 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폭거이다. 아이들이 ‘미친 소, 미친 교육, 미친 정부’를 외치게 만드는 이유를 제거해야 한다.”

[교육희망] “14살 아들을 경찰이 방패로 찍었다”

[교육희망] “14살 아들을 경찰이 방패로 찍었다”

중1 학생 최 아무개 군(경기 ㅇ대안학교, 14)이 입원한 서울 은평구 역촌동에 있는 한 병원. 이 병원에서 아들을 간호하던 김효숙 씨(41)는 9일 오후, “우리 아들 뒷머리 5Cm를 찢은 것은 경찰의 방패”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건이

[교육희망] 국내 영리업체 외국교육기관 설립 허용

[교육희망] 국내 영리업체 외국교육기관 설립 허용

제주도 서귀포시에 만들어질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외국 사립학교가 분교를 운영하면서 생긴 이익금을 본교로 보낼 수 있게 정부가 허용했다. 또한 국내·외 교육기관이 영리를 목적으로 학교를 세울 수 있게 했다.

[교육희망] 교사시국선언 … ‘광우병 쇠고기 급식’ 저지

[교육희망] 교사시국선언 … ‘광우병 쇠고기 급식’ 저지

이명박 정부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강행하면서 각계각층 분노가 폭발하는 가운데 학교 현장의 교사들도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관련 기사 2면, 4면

[교육희망] 촛불의 노래

[교육희망] 촛불의 노래

연약한 바람조차 두려워요 우리를 꺼뜨리지 마세요.

[교육희망] 선생님, 제자들을 위해 촛불을 켜주세요!

[교육희망] 선생님, 제자들을 위해 촛불을 켜주세요!

선생님! 오늘, 21년 전 그날 처럼 우리 아이들의 눈물어린 저항과 군화발로 짖밟히는 제자들을 위해, 폭증하는 사교육비에 신음하는 이땅의 부모들을 위해 촛불하나 켜세요.

[교육희망] 본부공지/행사/동정

[교육희망] 본부공지/행사/동정

<본부공지> 전교조 지정 장례서비스 시작 전교조 후생복지국은 최근 (주)평화상조와 (주)효원라이프상조 등 두 장례서비스업체와 단체제휴협약을 맺고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상조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들 업체로부터 상조서비스를 원하는 조합원은 2만원만 내고 가입해 장례서비스를 이용한 뒤 비용을 내면 된다. (주)평화상조과 (주)효원라이프상조는 각각 5%와 17.5%할인율을 적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교조 후생복지국 누리집(welfare.eduhope.net)에서 관련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문의 02-2670-9335 한층 새로워진 ‘전교조 신용카드’ 전교조 신용카드(KTU카드, (주)SC제일은행 발급 BC카드)가 한층 새로워졌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가 1년 동안 (주)SC제일은행과 KTU카드 부가서비스 기능을 개선하는 협의를 한 끝에 최근 ‘KTU플래티늄카드’를 내놓았다. KTU플래티늄카드는 기존에는 없었던 SK주유소 포인트 적립과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에서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교보문고 할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영화 인터넷예매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됐다. 또 KTU회원에 대한 신용대출과 모기지론 금리 우대도 이뤄진다. 발급을 원하는 조합원은 가까운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이달 안으로 완성될 전교조 누리집(www.eduhope.net) 온라인 발급시스템에서도 신청해 받아볼 수 있다. 기존에 KTU카드를 쓰는 조합원도 새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교조 후생복지국 누리집(welfare.eduhope.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02-2670-9335 <행사>

[교육희망] 비정규직이 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희망] 비정규직이 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어느 발라드 가수가 불렀던 ‘1000일’, 많은 이들의 마음 속에 기억되는 이 숫자가 지난 5월 20일 김소연 씨에게는 아픔이자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희망이 되었다. 이 날은 기륭전자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한 지 1000일이 되는 날, 처음 3일이면 해결될거라 생각했던 싸움이 어느새 4년째가 됐다. 감히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교육희망] 활동가로 거듭난 1500 해직교사들

[교육희망] 활동가로 거듭난 1500 해직교사들

2학기까지 1520여 명이 해직되었다. 사람들은 사상 유례가 드문 ‘교육대학살’이었다. 물론 해방 정국과 5·16 군사쿠데타 직후에도 대량 해직 사태가 있었다.

[교육희망] 김 교장, 책 속에서 촛불 들다

[교육희망] 김 교장, 책 속에서 촛불 들다

“졸업앨범 맨 앞자리에 자기 사진 대신 학생회장을 올린 교장, 자신의 학교 비리를 감사해 달라고 교육청에 민원을 낸 이상한 교장, 촛불문화제에 함께 하기 위해 교장실에 슬그머니 촛불을 켜놓고 근무하는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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