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민노당 지역구 여성후보 44%

[교육희망] 민노당 지역구 여성후보 44%

민주노동당(대표 천영세)이 이번 총선으로 한국 정당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후보를 배출한 당으로 기록되게 됐다.

[교육희망] 울산~광주 잇는 \’진보벨트\’로 진보의 바람을

[교육희망] 울산~광주 잇는 \’진보벨트\’로 진보의 바람을

\\\"울산 북구, 경남 창원을, 경남 사천, 광주 광산을 잇는 \\\'진보남부벨트\\\'로 학이 날개를 펴고 밀고 올라가듯이 한반도 남쪽에서부터 진보의 바람을 반드시 일으키겠다.\\\"

[교육희망] 교사 뜻모아 교장 세우니 “봄바람 솔솔~”

[교육희망] 교사 뜻모아 교장 세우니 “봄바람 솔솔~”

전교조 출신 공모 교장이 지난 해 9월 취임한 충남 홍성군에 있는 홍동중학교. 이 학교는 전체 교사 11명 가운데 10명이 전교조 소속 교사다. 지난 27일 오후 2시 30분, 울타리가 없는 이 학교에 들어섰다. 황호영 부위원장 등 전교조 본부 임원 3명과 함께였다. 뒤에서는 늘푸른 소나무숲이 감싸주고 앞에서는 너른 들판이 눈길을 확 트이게 했다.

[교육희망] 쑥대밭…도 책임져라

[교육희망] 쑥대밭…도 책임져라

요즘 교육계는 한마디로 ‘쑥대밭’이 됐다. ‘오락가락’ 정책에 학생들은 어쩔 줄을 모르고, 교사들은 한숨을 내 쉬며, 학부모들은 단단히 화가 난 모양새다. 새 정부가 내놓은 섣부른 교육정책 때문이다.

[교육희망]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작은 학교’ 만들기

[교육희망]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작은 학교’ 만들기

지난 10여 년간 태안지회 사무실을 드나들면서 불평 한마디없이 뒤치다꺼리만 도맡아 해온 동료교사 유일상. 특별한 행사 때를 제외하곤 늘 썰렁한 지회사무실을 지키던 공주교대 88학번 만년 막내 초등교사 유일상이 요즘은 태안지회 초등 중고참이 되었다. 기름유출 사고로 힘들어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찾아오는 교사, 학생 등 자원봉사 인력을 관리하며 겨울내내 뒤치닥거리를 감당해낸 사람도 그다. 몇 년 전 폐교 대상 1호이던 인근 시목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지역출신 교장들이 힘을 쏟고 있을 때였다. 가까운 지역사회 몇몇 지인들조차 공감하여 자기 자식들을 입학시키고 전입시킬 때 그는 자신의 아들을 입학시키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학교를 살리는 데 필요한 재원마련이 어려우니 교원평가 시범학교를 신청해 2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야겠다는 엉뚱한 기획 때문이었다. 오랫동안 교육적 변화를 느끼지 못한 채 살아온 지역에서 ‘작은 학교 살리기’란 말만해도 반가운 마음에 뒤따라갔던 사람들. 요즘에 와서야 그렇게 시작한 학교 살리기의 진실이 과연 무엇이었던가 뒤늦게나마 깨달은 부모들이 늘고있다. 전교조 교사 유일상의 진실을 이제야 조금씩 이해하게 된 것이다. 제아무리 좋은 교육적 취지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교사의 진정한 열정으로부터 출발하지 못하고, 소수의

[교육희망] 교육민주화운동 20년사 전교협의 교육악법 개폐 투쟁(2)

[교육희망] 교육민주화운동 20년사 전교협의 교육악법 개폐 투쟁(2)

서울대 총학생회와 김일성대 학생위원회 사이에 6·10남북청년학생회담 논의가 진행되는 중, 5월 15일 발생한 조성만 열사(서울대 화학과 84학번)의 할복 투신은 큰 충격이었다.

[교육희망] 교육민주화운동 20년사 88년 교육법 개정촉구 전국교사대회

[교육희망] 교육민주화운동 20년사 88년 교육법 개정촉구 전국교사대회

그 날 나무 한 그루 없이 황량한 여의도 광장에 강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근조 교육악법’을 내려 쓴 커다란 만장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분노의 함성’을 담은 깃발과 작은 만장들이 펄럭이며 고층 건물들 가운데 때 아닌 구호의 숲을 이루었다.

[교육희망] 창립

[교육희망] 창립

80년대 후반, 교사들이 신분의 위험을 무릅쓰고 집단으로 일어서게 된 주된 원인은 타 직종에 비해 너무 열악한 처우와 교육환경에 있었다. 89년 4월 노조건설특위의 조사가 이를 잘 보여 준다.

[교육희망] 전후 이야기(1)

[교육희망] 전후 이야기(1)

전교조 결성대회를 전후하여 교사들은 혼자서 또는 여럿이 함께 수만 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다.

[교육희망] 인천지부, 지역아동센터와 행복한 고리 협약식

[교육희망] 인천지부, 지역아동센터와 행복한 고리 협약식

전교조 인천지부(지부장 이영규)는 지난 17일 저녁 6시 지부 사무실에서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인천광역시지부와 ‘행복한 고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지역 빈곤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문화, 상담 등의 지원은 물론 다양한 교류행사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

기사 2,6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