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종교계, 민노당도 \”재개정 정치 야합 반대\” 한목소리

[교육희망] 종교계, 민노당도 \”재개정 정치 야합 반대\” 한목소리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실천불교승가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원불교사회개혁교무단 등의 종교단체로 짜여진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협의회가 사립학교법 재개정 합의와 관련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권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일방적인 야합의 산물”이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반대하고 나섰다.

[교육희망] 사학개혁국본 열우당사 안 긴급기자회견

[교육희망] 사학개혁국본 열우당사 안 긴급기자회견

2일 오후 1시 열린우리당사 안에서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학국본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열린우리당은 사학법 재개정을 거래하려는 정치야합을 중단하고 유일한 개혁입법인 개정 사학법을 지켜내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사학 민주화, 교육 민주화를 염원하는 학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개정 사학법을 반드시 지켜 낼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사학법 재개정 반대의 뜻을 같이하는 학부모, 시민 등 제 단체들과 함께 전 조직력과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총력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희망] 사립학교법 임시국회 처리 불투명

[교육희망] 사립학교법 임시국회 처리 불투명

“이렇게 재개정하려면 차라리 폐지하고 다시 만드는 것이 낫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개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과 정진후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배옥병 전국학교급식네트워크 대표, 박경양 사학개혁국본 공동대표 등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 대표단이 2일 오전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를 항의 방문하고 재개정을 추진을 멈춰 줄 것을 요구했다.

[교육희망] 사학개혁국본, 열린우리당 대표면담 요청중

[교육희망] 사학개혁국본, 열린우리당 대표면담 요청중

사학개혁국민운동본부(이하 사학국본)가 열린우리당에서 면담요청을 진행중에 있다. 윤숙자 전국참교육학부모회 회장, 금기송 전국대학노조위원장, 김병국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집행위원장을 포함한 40여명의 사학국본은 오전 8시 반에 열린우리당사를 방문하여 사립학교법 재개정과 관련하여 대표단과의 면담을 요청 중에 있다.

[교육희망] 재단 관계자 모두 개방이사 될수도임원승인 취소 사유도 약화

[교육희망] 재단 관계자 모두 개방이사 될수도임원승인 취소 사유도 약화

예를 들어 개방이사추천위가 7명이면 학운위에서 4명을 추천하고 재단측에서 3명을 추천하게 된다. 종교지도자를 키우는 사학이라면 이것이 뒤바뀌어 학운위에서 3명을 추천하고 재단측에서 4명을 추천해 개방이사추천위를 꾸리게 된다. 거의 비슷한 사람 수로 구성되게 된 개방이사추천위에서 2배로 추천하더라도 최종 선임권한이 있는 학교재단이 재단쪽 사람이 추천한 개방이사 후보를 뽑으면 그만이다. 아무런 문제 없이 재단쪽 사람을 개방이사로 앉히게 되는 것이다.

[교육희망] 6월 국회서 사립학교법 \’개악\’ 위기 \”대국민 사기극을 멈춰라\” 긴급집회

[교육희망] 6월 국회서 사립학교법 \’개악\’ 위기 \”대국민 사기극을 멈춰라\” 긴급집회

열린우리당이 김형오 원내대표가 밝힌 \\\"개방형이사 추천위원회 구성비율에 대해 열린우리당의 입장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행된 지 1년 만에 다시 고쳐져 개악될 위기에 처했다. 유은혜 열린우리당 부대변인은 국회기자실에서 \\\"환영한다\\\"고 밝히며 \\\"특히 그간 2년 여 동안 현행 사학법의 핵심 골간인 \\\'개방형 이사제 무력화 또는 폐지\\\"를 요구하며 국회 운영을 파행으로 이끈 한나라당이 개방형 이사제의 골격을 지키자는 우리당 안을 수용키로 밝힌 점을 높이 평가 한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주요 교육법안 국회 동향

[교육희망] 주요 교육법안 국회 동향

사립학교법과 교원평가법 등 주요 교육관련 법안논의가 오는 28일 열리는 마지막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까지 갈 것으로 보인다.

[교육희망] 전교조, 대국회 비상투쟁 진행

[교육희망] 전교조, 대국회 비상투쟁 진행

6월 국회에서의 교원평가법안 통과저지와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막기 위해 전교조가 26일부터 대국회비상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7일에는 교육상임위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 압박하기 위해 지도부 중심으로 의원실 방문과 항의 농성을 진행했다. 전교조는 27일 오전 9시부터 국회교육상임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원(한나라당 임해규, 이주호, 김영숙, 열린우리당 유기홍, 이은영, 무소속 김교흥)을 항의 방문하고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법안심사가 진행되는 소위 장에서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한 설득과 압박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27일 오후 6시 국회 앞에서 교원평가 저지 및 사립학교법 재개정 반대를 위한 정치야합 규탄대회를 연 후 8시에는 비상중앙집행위원회를 통해 이후 투쟁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상정 기자 sjkim@ktu.or.kr

[교육희망] 교사 수백 명 주민등록번호 유출됐다

[교육희망] 교사 수백 명 주민등록번호 유출됐다

서울 강남교육청(교육장 황남택)이 교사 수백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무더기로 유출한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또 서울시교육연수원은 학부모 수천명의 개인 휴대폰번호를 전체 학교에 노출시켰다. 이 교육청과 일선학교에 따르면 교육청은 지난 4월 2일, 이 지역 50개 초등학교에 보낸 공문(제목: 2007

[교육희망] 교원평가법 심의 9월 국회로

[교육희망] 교원평가법 심의 9월 국회로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를 하루 앞둔 27일 오전 10시 시작된 교육위 법안심사소위원회 간담회에는 예상대로 사립학교법 재재정안과 교원평가법이 나란히 올라와 심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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