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교육단체, 내신반영 축소 고려대 항의 방문

[교육희망] 교육단체, 내신반영 축소 고려대 항의 방문

서울 주요대학의 버티기로 교육부(장관 김신일)가 2008년 대학입시안의 중심이었던 학생부 50% 실질 반영률 확대까지 접고 “가급적 최소 30% 수준”으로 정했지만 ‘내신 반란’ 대학들은 여전히 시큰둥한 반응이다. 이러자 지방의 학부모와 교사 등 30여명이 18일 고려대를 찾아 “공교육 파괴의 주범”이라며 이같은 행태를 성토하고 나섰다.

[교육희망] 국기에 대한 맹세 반대 국회 안 기습시위

[교육희망] 국기에 대한 맹세 반대 국회 안 기습시위

17일 오전 10시경 국회 본청 앞에서 청소년단체 회원 16명이 국기에 대한 맹세와 경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전원 연행됐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담긴 현수막과 태극기를 들고 국회 본청 앞으로 가는 도중 경찰에 의해 제압당하자, 자리에 드러누워 한 시간여 동안 시위를 벌었다.

[교육희망] 교육부, 대학과 언론에 진압 당했나

[교육희망] 교육부, 대학과 언론에 진압 당했나

일부 대학의 ‘내신 반란’에 칼을 빼들었던 교육부가 6일, 빼든 칼을 다시 칼집에 집어넣었다. 진압을 하려고 했지만 진압당한 꼴이 된 셈이다. ‘가급적’이란 표현의 속뜻은?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이날 오전, 대학당국에 “금년에는 (학생부 반영 비율을) 가급적 최소 30% 수준에서 출발해 달라”고 부탁했다.

[교육희망] 그들은 흰색 국화를 열린우리당사에 던졌다

[교육희망] 그들은 흰색 국화를 열린우리당사에 던졌다

“유세차…. 2007년 7월 3일 23시 55분 개정 사립학교법(사학법)이 미쳐 빛도 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던 그날, 개혁과 참여민주주의라는 기치로 출발했던 열린우리당도 사망하였음을 선언하노라.” 사학법 재개정 이틀 후인 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열린우리당사 앞에서는 제문 읽는 소리가 들렸

[교육희망] 그들은 사학 민주화를 장례지내고 있다

[교육희망] 그들은 사학 민주화를 장례지내고 있다

그들의 허무맹랑한 선전선동은 2년이 흐른 지금 열매를 맺게 생겼다. ‘부패원조’로 지목된 한나라당에 ‘부패 방조’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 붙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배신 속에 또 다른 ‘삼당야합’이 현실이 된 것이다. 그들의 장례행렬을 지켜보는 이들 가운데엔 피눈물을 흘리는 사립학교 교사들도 있을 것이다.

[교육희망] 학원 관계자 “대학 입시 영어 비중 최소화해야”

[교육희망] 학원 관계자 “대학 입시 영어 비중 최소화해야”

사교육 기관인 대형 학원의 고위관계자가 지난 25일 영어 사교육 열풍을 없애기 위해서는 명문 대학 입시에서 영어 비중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국회 앞에서 계속 농성중

[교육희망] 전교조, 국회 앞에서 계속 농성중

사립학교법과 로스쿨법안을 연계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3당이 합의한 사실이 알려지자 국회 앞 농성장 앞으로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다. 국회 앞에서는 이미 2일부터 민주노총 조합원 중심으로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 소속 회원들과 함께 연금법과 사립학교법 통과 저지를 위해 노숙농성과 집회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교육희망] 사학법 개악안 국회 통과

[교육희망] 사학법 개악안 국회 통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그리고 통합민주당의 야합으로 사학법 개악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했다. 열린우리당 이용희 국회 부의장의 사회로 제안설명없이 바로 표결로 들어가 제석의원 186명중 찬성 143, 반대 26, 기권 17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이다. 이에 앞서 로스쿨법도 직권으로 상정 제석의원 187명 중 찬성 149, 반대 18, 기권 20으로 가결됐다. 임시국회 폐회를 불과 1분 앞두고 정치권의 야합으로 사학법 개악안이 통과된 것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이후 기사가 올라오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교육희망] \”사립학교 개악 끝까지 막아내겠다\”

[교육희망] \”사립학교 개악 끝까지 막아내겠다\”

전교조와 사학국본이 사학법 재개정을 막기 위해 노숙농성, 국회의사당 앞 대규모 집회등의 투쟁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오후 1시 국회 앞 농성장에서 농성중인 조연희 전교조 사립위원장을 만나 투쟁 의지를 들었다.

[교육희망] 교섭노조법 임시국회 통과 안 돼

[교육희망] 교섭노조법 임시국회 통과 안 돼

교섭절차와 의사결정기준을 명문화하였지만, 교섭의제 제한을 강화한 정부 발의 ‘교원의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교원노조법)’이 2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국회 본회의만 남아, 3일 오후 2시에 잡혀진 본회의 통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일 오전 10시 진행된 전체회의에서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수정된 내용을 그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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