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대중문화비평] 드라마 속 \’왕자님\’전성시대의 그림자

[교육희망] [대중문화비평] 드라마 속 \’왕자님\’전성시대의 그림자

특히 미성년자들은 연예인이나 드라마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드라마 속에서 신분서열관계가 점점 선명해지는 것을 보며 승자독식경쟁구조라든가 \\\'찌질이\\\'에 대한 무시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마음도 커져갈 것이다. 왕자님 전성시대의 그림자다

[교육희망]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교과부의 자세

[교육희망]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교과부의 자세

이는 한 번도 학생을 인격적으로 대우해본 적이 없는 학교의 폭력성 그 자체는 외면한 채, 오로지 아이들에게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는 점에서 본말이 전도됐다. 또한 이러한 조치는 아이들 역시 엄연히 헌법상의 인격권, 사생활의 자유, 자기정보 결정권 등의 주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위헌적이다.

[교육희망] [학교혁신: 총선 수업현장]“투표할 수 있으면 선거에 더 관심”, \”어른이 우리 삶 결정한다고 생각\”

[교육희망] [학교혁신: 총선 수업현장]“투표할 수 있으면 선거에 더 관심”, \”어른이 우리 삶 결정한다고 생각\”

“여기 봐봐, 물가안정 공약 좋지 않아? 물가가 비싸서 살기 힘들잖아.” “맞아. 그런데 무상교육 공약이 더 좋은 거 같아. 돈이 없어도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지난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중 3학년 12반 교실. 3모둠에서 책상을 맞대고 앉은 이수현 학생과 김현지 학생이 민주통합당과 진보신당의 공약을 비교하며 옥석 고르기를 했다. 이 날은 오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꼭 일주일 앞둔 날이었다. 이들 학생이 들여다본 공약은 모둠 구성원인 4명의 학생이 사는 지역에서 출마한 후보와 정당의 공약을 직접 조사한 내용이었다. 이 지역은 구로구갑 선거구로 이범래 새누리당 후보와 이인영 민주통합당 후보, 강상구 진보신당 후보가 선거운동을 벌인 곳이다. 한참을 비교하고 고민하던 수현 학생은 물가 안정을 내세운 정당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적었다. “부모님이 장사를 하시는데 물가가 너무 올라 힘들어 하신다”는 게 선택 이유. 수현 학생과 토론이 벌인 현지 학생은 “무상교육을 하면 등록금을 못 내는 학생들이 없어 공부를 더 잘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무상의료를 하면 아프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맘에 드는 정당과 후보를 선택했다. 이날

[교육희망] [전교조 출신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인터뷰] \”전교조가 마음 놓고 목소리 내게 만들겠다\”

[교육희망] [전교조 출신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인터뷰] \”전교조가 마음 놓고 목소리 내게 만들겠다\”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 전교조 위원장 출신으로는 처음 국회에 입성하게 된 정진후 전교조 전 위원장(14대)이 밝힌 첫마디다. 그리고 19대 국회가 문을 열면 \\\"이주호 장관을 불러내겠다\\\"고 했다.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교육희망]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전교조 출신 정진후, 도종환 후보 국회의원 당선

[교육희망] 전교조 출신 정진후, 도종환 후보 국회의원 당선

민주노총 후보 가운데 정진후 전 위원장(55, 통합진보당)이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하지만 세종시교육감 후보로 나선 최교진 전 전충남지부장(59)은 석패했다. 이밖에도 전교조 출신 후보 가운데 도종환 전 충북지부장(57, 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이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장혜옥 전 위원장(58, 진보신당 비례대표)은 낙선했다. 경북도의원 선거에 나선 김임곤 전 전교조 경북지부장(50, 통합진보당)도 고배를 마셨다. 지난 12일 오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1총선 개표 결과 통합진보당이 10.3%의 정당 지지율을 얻음에 따라 비례대표 4번으로 출마한 정 전 위원장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정진후 전교조 전 위원장이 당선이 확정된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교조 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 안옥수 기자 정 전 위원장은 지난 11일 오후 정당 득표율로 당선 윤곽이 드러나자 “국회의원이 된다는 현실을 실질적으로 맞닥뜨리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의 문제를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파고들어 국민들이 문제점을 공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 12일 오전 전교조 본부를 찾아와 “전교조 활동을 잊지 않겠으며 선거 기간은 저를 더 깊이 돌아보고 주변을 살펴야 한다는 마음자세를 다지는 시기였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16번으로

[교육희망] 김정일 어록이 급훈이라고? “급훈 자체가 없었다”

[교육희망] 김정일 어록이 급훈이라고? “급훈 자체가 없었다”

이 보도에 대해 최 아무개 교사는 물론 해당학교 교사들은 “우리 학교는 급훈 자체가 없는데 어떻게 김정일 말을 급훈으로 정했다고 보도할 수 있느냐”면서 “명백한 오보”라고 비판했다. 최 아무개 교사는 이날 오후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급훈을 교실에 걸지 않았고 학생들에게 급훈에 대해 얘기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 교사는 “아마도 국정원이 복도에 걸어놓은 학급안내판의 글귀를 갖고 문제를 삼는 것 같다”고 전했다.

[교육희망] 초등학생 ‘납땜’학습, 목숨 걸고 한다?

[교육희망] 초등학생 ‘납땜’학습, 목숨 걸고 한다?

초등학교 납땜 수업이 학생들을 위험에 내몰고 있다. 대표적인 유해 중금속 가운데 하나인 납을 녹여 학습하는 내용이 6학년 실과 5종 교과서 모두에 실려 있어 수업 과정에서 화상 등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납이 어린이 뇌에 치명적일뿐더러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의 원인도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선학교 교사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육희망] 민주노총 후보 정진후 당선, 최교진 석패

[교육희망] 민주노총 후보 정진후 당선, 최교진 석패

전교조가 소속해 있는 민주노총의 지지 후보 가운데 전교조 출신인 정진후 전 위원장(55, 통합진보당)이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하지만 세종시교육감 후보로 나선 최교진 전 전충남지부장(59)은 석패했다. 이밖에도 전교조 출신 후보 가운데 도종환 전 충북지부장(57, 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이 국회의원에 당선했

[교육희망] 학력 없는 장혜옥‧홍세화‧박노자

[교육희망] 학력 없는 장혜옥‧홍세화‧박노자

진보신당이 비례대표 후보의 약력을 소개하면서 학력을 기재하지 않아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진보신당은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유권자에게 보낸 선거 공보물에서 정당투표 비례대표 후보를 알리면서 학력을 쓰지 않았다. 그러면서 진보신당은 ‘학벌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들은 학력을 기재하지 않습니다’고 명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info.nec.go.kr)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명부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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