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학교폭력 놓고 교사 승진 점수 준다니

[교육희망] 학교폭력 놓고 교사 승진 점수 준다니

교과부가 이번에는 학교폭력 업무와 관련한 교원에게 승진가산점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폭력을 두고 교사들을 점수 경쟁에 내몬다는 지적이다.

[교육희망] 교과부 정책연구도 “학교·교원 성과금 수업향상 NO”

[교육희망] 교과부 정책연구도 “학교·교원 성과금 수업향상 NO”

교과부가 수업의 질과 교원 전문성 향상을 내걸고 시행 중인 학교 성과상여금(성과금)제와 교원 성과금제 모두 교원의 수업과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9일 확인됐다. 이 결과는 교과부 예산 지원을 받아 교과부가 최근 공개한 정책 연구보고서에 실린 내용인데 정부 정책연구서에서 사실상 ‘성과금제 실패’가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희망] 전교조 교육정책 요구안과 각 정당 공약

[교육희망] 전교조 교육정책 요구안과 각 정당 공약

통합진보당·진보신당 6개, 민주통합당 3개 일치, 새누리당은 1개 엇비슷 성과급, 교원평가 폐지, 정치활동보장은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뿐 전교조 13대 핵심 교육정책 요구안에 대해 야3당이 ▲자율형 사립고 폐지와 특목고 정상화, 혁신학교 확대 ▲일제고사 폐지 ▲독립적인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3개 안은 모두 동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총선 결과에 따라 3개 요구안은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이 11개 내용을 그대로 받거나 부분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민주통합당은 8개 정도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반면 새누리당은 1개만 비슷했을 뿐 12개 내용은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교육희망>이 전교조의 13대 핵심 교육정책 요구안을 기준으로 여·야 4개 정당이 내놓은 교육공약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먼저 통합진보당은 차등성과금과 현행 교원평가제 폐지, 교원·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수능의 자격고사화·국공립대 통합네트워크 구축 등 6개 전교조의 요구안과 일치했다. ‘고등학교까지 무상·의무교육’정책도 같았다. ‘유치원 원장·교장·교육장까지 선출공모제 확대’ 정책에 대해서는 교장공모제 확대로 일부분만 수용했으며 ‘고입연합고사와 선발고사 폐지’에 대해서는 내신 성적을 절대평가제로 전환의 입장을 보였다.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지난달 13일 교육공약을 발표하면서 “고등학교까지의 무상교육 확대정책은 소득 격차 해소와 보편적 복지

[교육희망] [MB교육 당장 OUT 3] 진보교육감들, \”대통령 면담 요구\” 공개서한

[교육희망] [MB교육 당장 OUT 3] 진보교육감들, \”대통령 면담 요구\” 공개서한

6명 가운데 5명. 지난달 30일 현재 교과부에 의해 고발과 집중 감사를 당하거나 검찰 수사를 받은 진보교육감들의 숫자다.  이에 대해 한 진보교육감은 \\\"악한 집단의 검은 손이 작용하고 있다\\\"고 규정했다. 또 다른 진보교육감이 있는 교육청 소속 중견관리는 \\\"현 정권이 진보교육감에 대해 집단 괴롭힘과 \\\'왕 따돌림\\\'을 시도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교육희망] [MB교육 당장 OUT 2] 국·공립교수 90% 이상 \”이주호 장관 불신임\”

[교육희망] [MB교육 당장 OUT 2] 국·공립교수 90% 이상 \”이주호 장관 불신임\”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수 10명 가운데 9명이 이주호 교과부 장관을 신임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아래 국교련)는 이 같은 교수들의 입장을 바탕으로 정부에 이주호 장관을 즉각 해임하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교육희망] 광주 전자공업고,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공개수업 후기

[교육희망] 광주 전자공업고,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공개수업 후기

이번 공개 수업은 담당 교과가 통신시스템이어서 \\\'통신\\\'이 우리 사회의 인권과 어떠한 관계에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학습과제를 모둠별 협력학습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과정이었다.

[교육희망] [ 세종시교육감 후보 인터뷰 결과, 교육현안 \’극과 극\’] \’진보는 한명, 보수 성향은 다중\’ 구도

[교육희망] [ 세종시교육감 후보 인터뷰 결과, 교육현안 \’극과 극\’] \’진보는 한명, 보수 성향은 다중\’ 구도

세종특별자치시의 교육을 책임질 사상 첫 교육감 선거는 \\\'진보 단일, 보수 다중\\\'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진보 성향 후보 1명과 보수 성향 후보 4명이 맞붙고 있는 것.  최근 사회 논란이 된 교육현안에 대해 후보들의 생각은 성향에 따라 명확히 나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고교 무상급식 확대 실시와 정권에 독립한 국가교육위원회 설치에 대해서는 모두 찬성했다.

[교육희망] 세종시, 진보교육감 탄생?

[교육희망] 세종시, 진보교육감 탄생?

세종시교육감 선거 \\\'5파전\\\'이 시작된 지난달 29일. 신정균 후보의 \\\'1강\\\'구도가 무너지고 \\\'3강 2중\\\'구도가 시작된 것으로 분석됐다.  진보교육감을 내세운 최교진 후보의 가파른 상승곡선이 눈길을 끈다.

[교육희망] MB약속은 모두 \’뻥~\’

[교육희망] MB약속은 모두 \’뻥~\’

새로운 해를 맞아서도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누그러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교육실정의 책임을 \\\'윗선\\\'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묻는 모양새이다.  교사와 학부모, 학교비정규직 직원 등 200여명은 지난 달 31일 이명박 대통령의 상징이라는 서울 청계천변에 모여 MB경쟁교육심판을 외쳤다.

[교육희망] 선관위 “총선일 수학여행 학교에 조치하라”

[교육희망] 선관위 “총선일 수학여행 학교에 조치하라”

4.11 총선일에 수학여행과 자율학습 등을 벌이는 학교에 필요한 조치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학교 교사들의 선거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요구하는 공문을 교과부에 보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전교조는 지난 6일 선관위에 보낸 ‘투표권 행사 방해에 대한 시정 요구’란 제목의 공문에서 “최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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