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그림판]

[교육희망] [그림판]

[교육희망] [그림판] 교과부의 직권남용

[교육희망] [그림판] 교과부의 직권남용

[교육희망] 조선희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조선희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조선희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조선희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7월 참교육 배움 한마당 열린다

[교육희망] 7월 참교육 배움 한마당 열린다

전교조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경기 오산시 한신대학교에서 참교육 배움 한마당을 진행한다.   전교조 참교육실은 그동안 분과별로 따로 진행했던 전교조 본부 연수를 한 데 모으고 주제별 연수를 추가해 집중연수 형식으로 교사들이 공부하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들어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이다.

[교육희망] [희망칼럼] 미운오리새끼는 침묵하라?

[교육희망] [희망칼럼] 미운오리새끼는 침묵하라?

\\\"선생이 공부는 안 가르치고 정치에만 관심을… 빨갱이 아니야?\\\"   교사들에게 재갈을 물리던 진부한 이데올로기다.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신기루다. SNS에는 \\\'서울 불바다\\\'를 비롯해 별별 신기루가 떠돈다. 그런데 그 \\\'빨갱이\\\' 이데올로기가 아직도 유효하기나 할까?

[교육희망] 파견 특혜는 오히려 교총과 교과부

[교육희망] 파견 특혜는 오히려 교총과 교과부

교육시민단체 대표들이 26일 감사원 정문 앞에서 교총 회장 불법 파견 관련 국민 감사를 청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안옥수 기자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의 한국교총 파견 근무에 대한 위법성을 가려달라고 교육시민단체 회원 등 399명이 지난 26일 감사원에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국립 서울교대 교수인 안 회장은 지난해부터 민간단체인 한국교총에서 근무하는데도 나랏돈으로 봉급을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행복세상을여는교육연대, 교육혁명국민행동 등 200여 개 단체 대표들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감사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과부가 한국교총 회장을 교총에 파견한 것의 위법성과 형평성 관련 국민감사 청구서’를 감사원 민원실에 냈다. 교육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에서 “서울시교육청의 파견교사에 대해 특혜라며 지난 6일 공익감사를 청구한 교총 회장 자신이 파견 교수라는 사실은 경악스러운 일”이라면서 “편법 파견으로 국고를 낭비하고 특혜를 누린 곳은 교과부와 교총”이라고 비판했다. 감사원은 한국교총의 감사 청구에 따라 서울시교육청 ‘인사 특혜’ 등에 대한 감사를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벌였다. 박미자 전교조 수석부위원장도 “자신들은 사적 단체에서 근무하고 정부 급여를 받으면서 교육청에서 일하는 파견교사들을 특혜라는 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한국교총은 지난 23일 보도자료를

[교육희망] [MB교육 당장 OUT 1] 이주호 장관, 직권남용죄로 형사고발

[교육희망] [MB교육 당장 OUT 1] 이주호 장관, 직권남용죄로 형사고발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직권을 남용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했다.   서울시교육청이 특별 채용한 3명의 교사를 하루 만에 면직시킨 사안은 물론 해임 등 중징계 무효라는 판결을 받은 일제고사와 정당 후원, 시국선언 사안에서 징계권을 강행했다는 이유에서다.

[교육희망] 특정 은행과 손잡고…교장은 은행영업 중

[교육희망] 특정 은행과 손잡고…교장은 은행영업 중

ㄱ중학교의 모든 학생은 곧 ㄱ은행 체크카드를 겸한 학생증을 사용하게 된다. 이 학교는 지난 2월 학교장 이름으로 보낸 가정통신문에서 학생들에게 학생증 교체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ㄱ은행 통장을 새로 만들어야 했다. 또한 통장개설비용으로 학생들은 각각 1만 원 이상을 무조건 내야 했다. ㄱ중학교의 1450명 전교생이 사실상 ㄱ은행 고객

[교육희망] “어른이 우리 삶 결정한다고 생각”“투표할 수 있으면 선거 더 관심”

[교육희망] “어른이 우리 삶 결정한다고 생각”“투표할 수 있으면 선거 더 관심”

“여기 봐봐, 물가안정 공약 좋지 않아? 물가가 비싸서 살기 힘들잖아.” “맞아. 그런데 무상교육 공약이 더 좋은 거 같아. 돈이 없어도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어.”4일 오후 2시20분 서울 구로구 고척중 3학년 12반 교실. 3모둠에서 책상을 맞대고 앉은 이수현 학생과 김현지 학생이 민주통합당과 진보신당의 공약을 비교하며 옥석 고르기를 했다. 이 날(4일)은 오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을 꼭 일주일 앞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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