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인화학교 방관’ 안순일 시절 88억원 지원

[교육희망] ‘인화학교 방관’ 안순일 시절 88억원 지원

이런 가운데 안 본부장이 광주교육감으로 재직하던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동안 광주교육청이 이 학교에 모두 87억 9500만원을 지원한 사실이 6일 새로 확인됐다. 반면 같은 시기 “인화학교 설립법인인 ‘우석학원’의 학교 재단전입금은 0원”이라고 광주교육청은 밝혔다. 이날 광주교육청과 국회 등에서 입수한 ‘광주인화학교 예산지원 현황’이란 자료를 종합해 재분석한

[교육희망] 전국 시도교육감 ‘곽노현 보석 석방’ 호소문

[교육희망] 전국 시도교육감 ‘곽노현 보석 석방’ 호소문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5일 오후 이 같은 ‘3무’ 메시지를 15개 시도교육감에게 전했다고 한다. 이날 경기도 수원에서 열리는 시도교육감협의회를 앞두고 곽 교육감을 찾은 김상곤 경기교육감, 민병희 강원교육감,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접견한 자리에서다.

[교육희망] 상당수 전북의 학교, 자유서술식‘만’ 선택

[교육희망] 상당수 전북의 학교, 자유서술식‘만’ 선택

전북 익산의 ㅇ초등학교는 올해 교원평가를 ‘자유서술식으로만’ 진행키로 했다. 교감 1명과 교사 3명, 학부모 3명으로 꾸려진 교원평가위원회가 지난 달 15일 연 회의에서 최종 결정한 것이다. 평가위원인 김 아무개 교사는 이 같은 결정을 한 데 대해 “체크리스트로 하게 되면 불가피하게 선생님들을 줄을 세우게 되고 점수를 매기는 것에 우려가 공감을 얻었다”며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수업을 질을 개선하는 데 서술식으로 평가를 해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학교 구성원들은 평가위 결정을 존중했다.

[교육희망] ‘인화학교 망언’ 전 광주교육감, 교과부 고위직 등용

[교육희망] ‘인화학교 망언’ 전 광주교육감, 교과부 고위직 등용

이 방안을 내놓은 부서의 직속상관이 2007년 당시 인화학교 문제해결을 위해 나선 이들을 향해 ‘배후세력에 의한 학생 볼모론’을 내세운 안순일 전 광주교육감인 것으로 30일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또한 안 전 교육감 재직 시절인 2006년 11월부터 2010년 11월 사이에 성폭력 혐의 교직원 2명이 인화학교에 복직하기도 했다. 인화학교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2005년 11월이었지만, 2007년부터 3년

[교육희망] ‘균등분배‧순환등급제’ 겨냥 표적 실태점검 논란

[교육희망] ‘균등분배‧순환등급제’ 겨냥 표적 실태점검 논란

교과부가 지시해 각 시‧도교육청이 이미 지급한 차등성과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초점을 맞춰 실태 조사를 벌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교육청은 현재 교원역량혁신과 관계자들로 현장실태 점검반을 꾸려 고등학교를 돌며 성과금 지급과 관련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성과금 학교현장 실태점검 실시계획’에 따라 지급된 성과금을 똑같이 나눠가졌는지(균등분배)와 순환등급제를 실시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성과금 반납 운동을 주장하는 교사도 확인하고 있다. 초‧중학교는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자체적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같은 사안을 살펴보고 있다.

[교육희망] 조합원 명단 공개 동아닷컴, 전교조에 1억8천만원 지급

[교육희망] 조합원 명단 공개 동아닷컴, 전교조에 1억8천만원 지급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의 전교조 등 교원단체 가입 실명 명단을 받아 <동아일보> 인터넷 신문에 공개한 (주)동아닷컴이 전교조에 1억8000만원을 지급했다. 이 금액은 법원이 지난 7월 말 같은 명단을 공개한 조전혁 의원과 함께 전교조 교사들이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에 따른 배상금이다.

[교육희망] [보도뒤] “‘판화용 고무’ 등 유해 학용품 금지한다”

[교육희망] [보도뒤] “‘판화용 고무’ 등 유해 학용품 금지한다”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이 섞인 판화용 고무판 등 초중고에서 쓰는 유해한 학용품에 대해 사용 금지 조처가 내려질 전망이다. ‘일부 학용품에서 납과 카드뮴, 환경호르몬 등이 나왔다’는 인터넷<교육희망>의 보도 뒤에 생긴 일이다. 앞서 <

[교육희망] 경남교육청 “1심 이후로 징계 유보” 첫 결정 눈길

[교육희망] 경남교육청 “1심 이후로 징계 유보” 첫 결정 눈길

교과부가 정당 후원 후원과 관련해 기소 당한 사람 중 징계시효가 지나지 않은 교사에 대해 중징계 방침을 내린 가운데 1심 재판 이후로 징계를 유보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2차로 진행한 사안에서 첫 결정이라 더욱 주목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2일 지방공무원인사위원회를 열어 정당에 후원을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한 지방공무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재판 뒤로 보류했다. 경남교육청 총무과 한 관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지난해와 같은 상황으로 신중하게 결정하다는 의미에서 재판을 본 뒤 진행하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희망] ‘트로트’ 맞춰 춤추는 교장들, \”좋다\”

[교육희망] ‘트로트’ 맞춰 춤추는 교장들, \”좋다\”

청중석에 앉은 300여 명의 교사들 입에서는 “오빠”, “귀엽네요”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지난 24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새로운 학교 네트워크(새학교넷) 창립 축하공연에서 벌어진 일이다. 확성기에서는 사회를 본 김춘성 교사(전남 완도수산고)의 다음과 같은 소개말이 나왔다.

[교육희망] 일제고사 ‘엉터리 성적표’ 시인 교과부, 사과는?

[교육희망] 일제고사 ‘엉터리 성적표’ 시인 교과부, 사과는?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지난 7월 12일 치른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일제고사)의 성적통지표에서 무더기 오류가 발생한 사실을 26일 오후 공식 시인했다. 하지만 사상 초유의 일제고사 성적표 오류 사태에 대해 사과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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