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이 ‘강추’한 책 5.18자료에 실었더니… “새 빨개졌어요!”

[교육희망] 이 ‘강추’한 책 5.18자료에 실었더니… “새 빨개졌어요!”

<조선일보>가 19일자 보도에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이 각 학교에 보낸 5.18 광주민주화운동 계기교육 자료를 문제 삼았다. 그런데 이 신문이 이념편향 자료로 지목한 ‘읽기자료’는 자신들이 지면에서 강하게 추천(강추)한 도서에 실려 있는 내용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신문은

[교육희망] ‘승진파와 교포파’ 논쟁이 왜 아고라에서?

[교육희망] ‘승진파와 교포파’ 논쟁이 왜 아고라에서?

지난 13일부터 펼쳐진 토론마당의 주제는 모두 3개. ‘승진제도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선생님의 주된 업무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학교 기구 어떻게 활성화할까?’가 그것이다. 토론방은 오는 6월 12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18일 현재 승진제도 토론방에서는 우리나라만 있는 점수제 교장 승진제를 바꾸자는 의견과 기존 제도를 고수하자는

[교육희망] 교실 속 5.18 활짝, “부당권력 저항이 민주원리”

[교육희망] 교실 속 5.18 활짝, “부당권력 저항이 민주원리”

남이 볼세라 5.18 광주민중항쟁 수업을 몰래하던 시대는 갔다. 그리고 초중고 교실 속에서도 5.18 계기교육을 맘껏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과 광주광역시교육청(장휘국)은 16일 ‘5.18 민주화운동 31주년 계기교육 자료’를 만들어 공개했다. 학생들에게 광주민중항쟁의 민주주의 정신을 폭넓게 교육하라는 것이다.

[교육희망] ‘전교조 지지자’ 된 학교혁신 유럽교원

[교육희망] ‘전교조 지지자’ 된 학교혁신 유럽교원

“앞으로 열렬한 전교조 지지자가 되겠다.”학교혁신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 유럽 교원들이 스승의 날인 15일 전교조를 방문한 뒤 밝힌 소감이다. 경남과 부산, 대구, 경북 등을 돌며 각 학교의 혁신 현황을 공유한 헬싱키 혁신학교인 라또까르따노 종합학교 사투 혼칸라 교장과 덴마크 가우어스룬스 중학교 마그누스 테 파스 교장, 스웨덴 푸투룸 학교 한스 알레니우스 교사 등 5명의 교원은 지난 9일 한국에 들어온 뒤 처음으로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사무실을 찾았다.

[교육희망] “비교 평가 아닌 개별 점검, 협력이 교육 대세”

[교육희망] “비교 평가 아닌 개별 점검, 협력이 교육 대세”

“Dream and funny”고 통역하는 사람이 답하자 “oh, Yes”라며 “그럼 공립이냐, 사립이냐”고 다시 물었다. 사소한 것일 수 있지만 꼼꼼히 살폈다. 이들은 학교혁신 국제심포지엄에 강연차 한국을 찾은 핀란드의 헬싱키 라또까르따노 종합학교 사투 혼카라 교장과 덴마크의 가우어스룬스 중학교 마그누스 테 파스 교장, 독일의 헬레네랑에 학교 알베르트 마이어 교사이다. 외국의 학교현장 교원이 한국의 학교를 찾는 것은 드문 일이다. 학교혁신 국제심포지엄 경남조직위원회 이홍철 사무장은 “우리나라에서 학교혁신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 궁금해 하며 학교 방문을 원했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MB교육은 ‘교사 스트레스’ 종결자

[교육희망] MB교육은 ‘교사 스트레스’ 종결자

교사들은 이명박 정부가 내놓는 교육정책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어도 10명 가운데 7명이 그랬다. 전교조가 전국 862명의 초·중·고 교사들에게 교직생활과 학교문화에 대한 의견을 물은 뒤 13일 발표한 결과에서 이같이 확인됐다.

[교육희망] \”실수로 학생 다치면 어쩌나\”, 선생님 시름 덜었다

[교육희망] \”실수로 학생 다치면 어쩌나\”, 선생님 시름 덜었다

올해 9월 1일부터 7만8000여 명의 서울지역 초중고 교원(유치원 제외)은 이런 문제에서 자유롭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원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비를 전액 부담해, 학교의 안전사고에 대해 최대 2억원까지 보험을 통해 해결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이 같은 ‘학교 안전망 구축’ 내용을 뼈대로 한 교원사기진작 방안을 12일 오후 발표했다.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사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교육희망] “혁신학교, 선진국 혁신 방향과 똑 같네” 학교혁신 서울 국제심포지엄 1천명 성황

[교육희망] “혁신학교, 선진국 혁신 방향과 똑 같네” 학교혁신 서울 국제심포지엄 1천명 성황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시작한 심포지엄에는 서울지역 10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해 대회장을 꽉 채웠다.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박원순 변호사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서울시교육청과 교과부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세계의 교육혁신 사례를 경청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희망] “학교혁신 말하러 왔다”국제교육대회 11일 개막

[교육희망] “학교혁신 말하러 왔다”국제교육대회 11일 개막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학교혁신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 외국 교원대표 7명이 포부를 밝혔다. 9일 오후 8시, 서울시의회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한 전통음식점에서 연 환영 만찬 자리에서다. 학교혁신 국제심포지엄, 일주일간 14개 지역에서 학교혁신을 맨 앞에 내건 국제심포지엄이 교육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1일부터 일주일간 전국 14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전교조와 흥사단교육운동본부 등 14개 교육시민단체가 주최하고 시도교육청이 후원,

[교육희망] 전북교육청 ‘교원평가 방식 학교선택권 보장’ 약속

[교육희망] 전북교육청 ‘교원평가 방식 학교선택권 보장’ 약속

교과부으로부터 수정 압력을 받는 전북도교육청이 교원평가 방법을 학교가 최종 선택하게 하는 당초 계획안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교과부는 곧바로 시정명령을 내려 교육 자치를 말살한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기사 2,6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