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학교혁신 국제 심포지엄 열어

[교육희망] 학교혁신 국제 심포지엄 열어

학교혁신을 맨 앞에 내건 국제심포지엄이 교육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1일부터 일주일간 전국 14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교육희망] 밤8시에도… 교과부 돈으로 초등학교 수업 논란

[교육희망] 밤8시에도… 교과부 돈으로 초등학교 수업 논란

18일 밤 7시 50분. 이 지역 ㅅ초 본관 2층에 있는 6학년 1반과 옆에 붙은 특별교실엔 형광등 불빛이 흔들렸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6학년 교실에서는 영어수업을, 특별실에서는 국어수업을 하는 소리가 들린다. 학교에서 채용한 강사들이 야간 수업을 벌이는 것이다. 책상에 머리를 쳐 박고 자는 학생, 일어서서 돌아다니는 학생이 보였다. 이 학교 6학년생 30명 전원이었다.

[교육희망] 교권침해 장본인은 교과부일까, 학생일까?

[교육희망] 교권침해 장본인은 교과부일까, 학생일까?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 있는 가운데 ‘교권침해 원인과 교권 보장 방안’을 놓고 두 발제 교사 사이에 엇갈린 진단과 제안이 나왔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교육청 학생인권 및 생활지도 혁신자문위와 전교조 서울지부, 서울교총이 주최한 ‘교사, 교권을 말하다’ 토론회 자리에서다.

[교육희망] 교사 10명 중 9명 “체벌금지·학생인권조례 타당”

[교육희망] 교사 10명 중 9명 “체벌금지·학생인권조례 타당”

교사 10명 가운데 9명의 교사는 서울시교육청의 체벌금지와 경기도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가 교육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두 정책 시행 뒤 논란이 된 학생지도와 관련해서 10명 가운데 6명은 학생지도가 힘들어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또 대부분의 교사들은 학생인권을 존중하면 교사의 권리가 나빠진다고 생각하지 않고 (88.7%) 교사의 교육권도 법적으로 보장돼야 한다(97.4%)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시도교육청 관사 현황 살펴보니, 전국에 12개

[교육희망] 시도교육청 관사 현황 살펴보니, 전국에 12개

한 교육청이 지난 해 7월 조사한 ‘시도교육청 1급 관사 현황’(2010년 7월 기준)이란 자료를 보면 서울을 비롯하여 대구·대전·충북 등 4개 교육청은 관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감도 사택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부산·광주·울산·충남·전북·전남·경북 등 7개 교육

[교육희망] 전교조·교총 양 단체 수장, 두번째 만남

[교육희망] 전교조·교총 양 단체 수장, 두번째 만남

전교조와 한국교총이 학교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2009년개정교육과정과 학교별 차등성과금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대응키로 해 주목된다.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과 안양옥 교총 회장은 지난 15일 한 언론사가 만든 1대1일 토론 자리에서 만나 개정교육과정과 학교별 성과금이 “부작용이 크다”며 뜻을 같이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교육희망] 교과부의 집요한 ‘교총 편들기’

[교육희망] 교과부의 집요한 ‘교총 편들기’

교과부가 전교조와의 단체교섭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는 사안을 한국교총과는 교섭‧협의 합의서에서 9개나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9개 가운데 3개는 법으로 명확히 협의를 금지한 사안이었다. <교육희망>이 교과부와 한국교총이 최근 맺은 합의서 33개 조와 교과부가 지난해 ‘전교조 교섭요구안 중 제외 요청 사항’ 58개 조를 비교해 분석한 결과다.

[교육희망] \”일본서는 방사능 관련 휴교 없다고?\” 교과부의 엉터리 ‘일본원전’ 교육자료

[교육희망] \”일본서는 방사능 관련 휴교 없다고?\” 교과부의 엉터리 ‘일본원전’ 교육자료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최근 일본 ‘원전 사고’를 맞아 전국 1만1000여 개 초중고에 학생, 학부모 교육용으로 내려 보낸 방사능 안내 자료의 일부 내용이다. 이 내용에 대해 환경과 의료 전문가들은 ‘잘못되고 오도된 것’이라고 지적하는 등 ‘경기도교육청의 휴교 지시에 대한 색깔론 말썽’과 맞물려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희망] 이준기 이어 이번엔 박시후 안보 동영상 논란

[교육희망] 이준기 이어 이번엔 박시후 안보 동영상 논란

연평도 사건의 책임을 국민에게 돌리는 듯 한 영화배우 이준기 출연의 안보동영상이 논란을 빚은 데 이어 이번엔 영화배우 박시후와 배슬기가 나온 안보동영상을 서울의 한 경찰서가 이 지역 초중학교에 상영토록 해 말썽이 일고 있다. 더구나 이 동영상

[교육희망] 학생인권조례, 보름 남았어요. 서두르세요

[교육희망] 학생인권조례, 보름 남았어요. 서두르세요

오는 26일 서울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기한을 보름 앞두고 교육계, 노동계, 정당계, 종교계 인권·시민사회 인사들이 발의 서명에 함께 하기를 호소하고 나섰다.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청구인 대표인 홍세화 르몽등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과 최석윤 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 대표, 김미성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서울지역본부 부본부장, 김은영 한국교회인권센터 목사 등 각계 대표 30여명은 지난 7일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 모여 “학생인권은 민주사회를 여는 첫 걸음”이라며 이같이 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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