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전국의 공립과 사립의 중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는 학교운영지원비를 학교에 내지 않아도 된다. 헌법재판소가 지난 23일 중학교의 학교운영지원비 징수를 위헌이라고 결정한 데 따라 서울시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이 올 3분기부터 학교운영지원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교과부가 전북에 이어 경기와 강원도교육청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키로 한 가운데 김상곤 경기도교육감과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이 학교생활기록부의 학교폭력 기재 보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전교조는 다음 달 1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하반기 사업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전교조는 9월1일 오후 1시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 그랜드홀에서 제64차 전국대의원대회(대대)를 개최해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2시 경 전북 전주 전일초에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여전히 방학 중인 이 날 이 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교실이 사람들로 가득 들어 찬 것이다. 의자가 부족해 사물함에 기대기도 했다. 어학실과 시청각실 등도 마찬가지였다.
최근 ‘교과부장관의 교과서 수정권한 강화’를 담은 법 개정 작업에 나선 이주호 교과부장관이 참여정부 시절인 2007년에는 교육부장관의 권한을 약화시키는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던 사실이 22일 드러나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겨레신문> 등은 지난 21일 “교과부가 교과부장관의 교과서 수정명령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해 교과부장관이 맘대로 교과서를 수정하려고 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마을 놀이터에 동료 학생을 비방하는 낙서를 했다’는 혐의로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 4명이 학교폭력 징계를 받고 학교 생활기록부(학생부) 등재를 앞두고 있는 사실이 22일 확인됐다. 이들 학생의 학생부에 적힌 ‘학교폭력’ 기록은 ‘졸업 후 5년 보관’을 명시한 교과부 지침에 따라 8년 뒤인 고교 2학년 때까지 보관된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다시는 민족 절멸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확고한 평화 위에서라야 남북이 상생 번영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앞장서서 6.15남북공동선언과 10.4남북공동선언을 학생들과 학부모 모두 함께 일깨우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경기도의 한 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교사가 10개월 사이 4명이 연이어 사망했다. 이 지역 교사들은 “고3 학생 버금가는 고3 담임교사 스트레스도 주요 사망 원인”이라면서 안타까워하고 있다. 유가족과 동료 교사 “고3 지도에 무척 힘들어 했다” 경기 B고교 고 이○○ 아무개 교사(43, 남)는 14일 오전 11시쯤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대입 수시
행복교육연대와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서울본부, 민주주의법학연구회, 어린이책시민연대 등 10여개 교육, 시민 연대체는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교과부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과부 장관은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즉각 수용해 이행계획을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속지말자 공산당 거짓평화, 물리치자 국론분열 좌익사상, 깨어있는 안보의식 이 나라 국방력, 하나님이 지켜주신 대한민국 만세!” 한국 유치원생 수십 명이 축하 노래를 부른 뒤 한 목소리로 “멸공”이라고 외쳤다. 350여 명의 보수우익단체 대표들은 함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반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