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교장에게 맞고도 \’찍소리\’ 안한 교사들은 왜?\”

[교육희망] \”교장에게 맞고도 \’찍소리\’ 안한 교사들은 왜?\”

세화여중(학교법인 일주학원)은 파면 상태인 그에게 \\\'2008 교육감 선거 관련 벌금형 선고\\\'를 빌미로 재 파면을 통보했다. 김영승 교사는 이에 불복해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서울지부 사무실에서 김영승 교사를 만나 그간의 이야기를 들었다.

[교육희망] 전교조 15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들

[교육희망] 전교조 15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들

11월 12일 오후 9시 현재 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자료를 제출한 후보자들. 차례는 지부 가나다순. 추가 등록한 후보는 다음호에 수록 예정 기호1 경기지부장 후보 정용태 경기수석부지부장 후보 이길순 존경하는 동지 여러분. 현재 전교조는 위기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 상황을 수세적 대응 보다는 공세적 태세로 맞서야 합니다. 처음부터 있는 길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 많은 사람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 됩니다.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경기지부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길을 내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동지 여러분의 신뢰와 희망으로 새로운 경기지부, 노동조합다운 노동조합의 깃발을 올곧게 세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2 경기지부장 후보 이충익 경기수석부지부장 후보 남궁 경 경기지부는 정권의 탄압을 이기고 진보교육감 시대를 열었습니다. 학교 혁신으로 경기교육에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위기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교육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지부장, 수석부지부장 후보에 출마하였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당찬 조합원, 알찬 분회?지회, 힘찬 경기지부입니다. 배우는 기쁨, 가르치는 보람을 맛보는 학교를 만들고, 조직 확대로 전교조의 교섭력을

[교육희망] 충북, 강원, 충남, 전남, 전북, 제주, 울산 지부

[교육희망] 충북, 강원, 충남, 전남, 전북, 제주, 울산 지부

“아이들과 수업하고 싶습니다” 눈물의 출근 투쟁 충북 정당 후원과 관련해 해임된 이성용 충북 상당고 교사가 해임 첫날인 8일부터 동료 교사들과 함께 학교 앞에서 출근 시위를 했다. 등교하는 아이들은 “우리도 선생님과 수업하고 싶습니다”, “성용샘, 저희는 기다리고 있을게요. 힘내세요. 사랑해요”라며 선생님과 눈물의 포옹을 하고 미처 전달하지 못한 편지를 건넸다. 20여명의 동료 교사와 학부모들은 안타까운 심정으로 ‘원칙 없는 부당 징계 거부합니다!’라는 현수막과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출근 시위를 함께 했다. 같은 날 충주 주덕고에서 해임된 허건행 교사는 ‘외부인이니 출입시키지 말라’는 관리자의 엄명(?)으로 실랑이를 벌이다 복도에서 이틀 째 출근 투쟁을 전개했다. 해임 3일째인 10일에는 전체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환송식을 하고 교문 밖에서 기다리던 조합원들과 연대단체 분들 앞에서 앞으로의 투쟁 결의를 밝혔다. 이 밖에 정직 처분을 받은 6명의 선생님들도 학교 앞 선전전과 출근 시위를 벌였다.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달 29일 경찰병력까지 동원해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열린 징계위에서 정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 2명 해임, 6명 정직 결정을 내렸다. 지회별 참교육실천대회 개막 강원 10월 23일 강원지부 원횡초등지회를

[교육희망] 조선생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조선생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혁신학교]\”\’맨땅에 헤딩\’이라 말할 수 없어요\”

[교육희망] [혁신학교]\”\’맨땅에 헤딩\’이라 말할 수 없어요\”

\\\"올해에는 8학급인 5학년을 중심으로 학년 교육과정(스몰스쿨)을 운영하기로 하면서 체험학습을 늘리고 동학년 모임도 교과협의회 방식으로 바꿨지요. 각 교과별 담당 선생님을 정하고 이 분들이 2주 정도 먼저 진도를 나간 뒤 교과협의회에서 수업 경험을 나눴습니다.\\\"

[교육희망] 40만 교원의 이름으로 장관 퇴진 서명 돌입

[교육희망] 40만 교원의 이름으로 장관 퇴진 서명 돌입

전교조가 이주호 교과부 장관의 퇴진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40만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다. 정당 후원과 관련한 교사들의 중징계를 지시한 탓이지만 사실상 이명박 정부의 모든 교육 정책 실패의 책임을 물어 40만 교원의 이름으로 퇴진을 요구한 것이다.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선거 본격 돌입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선거 본격 돌입

2011년부터 전교조를 이끌 제15대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을 뽑는 선거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전교조는 지난 12일 영등포 본부 사무실에서 후보로 등록한 2팀의 기호 추첨을 통해 진영효·박옥주 후보(위원장·수석부위원장 순)를 기호 1번, 장석웅·박미자 후보를 기호 2번으로 결정했다.

[교육희망] \”표현·정치활동 자유 국제 기준 지켜야\”

[교육희망] \”표현·정치활동 자유 국제 기준 지켜야\”

G20 정상회담을 계기로 지난 11~12일 한국에 머문 세계교원단체 총연맹(EI) 수잔 홉굿(Susan HOPGOOD) 회장은 전교조 탄압 상황을 확인하고 \\\"한국 정부가 하루 속히 국제기준을 지키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주호 교과부 장관은 홉굿 회장의 면담 요청에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았다.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은 세계적으로 끔찍한 일”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은 세계적으로 끔찍한 일”

수잔 홉굿 회장은 “한국 정부가 전교조가 전체 교육주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노조 권리를 침해해 하는 것으로 본다”고 분석하며 “정부가 전교조를 비합법으로 간다면 매우 끔찍스러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교육희망] 학생 인권 조례 정착하려면 교사 역할 중요

[교육희망] 학생 인권 조례 정착하려면 교사 역할 중요

전교조와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서울본부가 공동으로 연 이번 토론회에는 중‧고교생과 청소년, 학부모, 교사,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각자 입장에서 앞으로 학생인권 보장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모색했다. 상대적으로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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