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전교조가 교육의 대안입니다\”

[교육희망] \”전교조가 교육의 대안입니다\”

\\\"전교조가 대세이고 대안\\\"이라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 15대 전교조 위원장으로 뽑힌 장석웅 당선인은 \\\"전교조가 교육의 대안이 되는 시대가 왔다\\\"고도 했다. 6명의 진보교육감 때문일 것이다. 이를 장석웅 당선인은 \\\'전교조 3기\\\'라 규정하고 \\\"국민과 함께 진보교육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학교폭력 예방 매뉴얼 새로운 내용 추가

[교육희망] 학교폭력 예방 매뉴얼 새로운 내용 추가

전교조 참교육실은 올 초 발간, 학교에 배포해 인기를 끈 학교폭력예방 매뉴얼 \\\'따돌림, 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급 만들기\\\'를 보충하는 내용을 내놓았다.

[교육희망] 2010 교육계를 돌아보다

[교육희망] 2010 교육계를 돌아보다

<교육희망>은 2010년 한 해 본지에 보도된 기사를 중심으로 교육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조합원 명단 공개, 정당 후원 교원 징계 등 올 한해 교육계를 달군 뉴스들에는 늘 전교조가 있었기에 골라 낸 소식을 통해 2010년 교육계를 조망해 볼 수 있겠다.

[교육희망] \”국민과 진보교육 시대 열겠다\”

[교육희망] \”국민과 진보교육 시대 열겠다\”

장석웅 전교조 제15대 위원장 당선인과 박미자 수석부위원장 당선인이 공식적으로 밝힌 일성이다. 12일 장석웅·박미자 당선인은 전교조 사무실에서 당선 기자회견을 열어 소감과 함께 앞으로 2년간의 전교조 방향을 제시했다. 진보교육 시대를 열기 위해 역점을 둔 것은 \\\'혁신학교 성공\\\'과 \\\'전면적 교육복지체제 확립\\\'이다.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기호2번 ‘장석웅’ 당선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기호2번 ‘장석웅’ 당선

이명박 정부 임기 마지막인 2011년과 2012년 두 해를 책임질 전교조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 주인공은 기호2번 장석웅‧박미자 후보에게 돌아갔다.

[교육희망] 대전/ 대구/ 서울/ 광주/ 경북/ 인천 지부

[교육희망] 대전/ 대구/ 서울/ 광주/ 경북/ 인천 지부

참여와 소통으로 진보교육 열겠다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식 출범 경기 “우리 사회의 모든 학부모와 학생, 교사와 시민들이 교육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함께 만남과 소통과 협력을 시작한다”고 선언한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네트워크)’가 지난 17일 출범을 알리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9월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으로 지역 교육희망네트워크 건설을 위한 워크숍과 간담회 등을 통해 개혁적 교육의제를 중심으로 시민과 만나는 통로로 네트워크 건설을 추진해왔다. 이들은 앞으로 진보교육시대를 맞이하여 진보적 교육의제들이 정책에 반영되고 실현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전교조가 원하는 것은 아이들과 교사들이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며 “함께 교육의 희망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김상곤 교육감도 축사를 통해 “경기도에서 교육 희망의 싹을 틔우는데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사 등 교육계 인사, 야 4당 도당위원장과 교육의원 및 도의원 등 정치계 인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네트워크 출범을 축하했다. 김신호 교육감 무상급식 약속 어겨 대전 지난 6월 2일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김신호 대전시 교육감은 ‘친환경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식’에 서명을 하였다.

[교육희망] 전교조 제15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추가등록)

[교육희망] 전교조 제15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추가등록)

강원지부장 후보 김효문 강원수석부지부장 후보 김병덕 ‘전교조’는 우리를 가장 설레게 하는 단어였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무덤덤해져 의무감만 남았을 뿐, 더 이상 나를 설레게 하거나 희망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교사들과 전망을 나눌 수 있다면, 아니 희망을 나눌 수 있다면 ‘전교조’는 다시 우리를 설레게 할 것입니다. ‘학교를 혁신하고 교육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은 바로 전교조!’라는 자신감을 회복합시다. 전교조는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다. 당당한 전교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더불어 희망으로 일으켜 세우고 싶습니다. 경북지부장 후보 황대철 경북수석부지부장 후보 김은형 몸서리 칠 정도로 힘든 한 해였습니다. 일제고사와 시국선언 징계, 조합원 명단 공개, 조합비 동의서 제출 요구 등 정권의 탄압은 악랄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겨냈습니다. 그 과정에 우리 곁을 떠난 분도 있지만 전교조를 말살하려는 정권의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지난 6?2지방선거에서는 6개 시도에서 진보교육감이 당선되었습니다. 정권의 폭압을 뚫고 이뤄낸 값진 승리였습니다. 절망과 희망이 교차하는 이 시기에 선생님들과 함께 참교육의 길을 다시 가기 위해 신발 끈을 조여 맵니다. 울산지부장 후보 조용식 울산수석부지부장 후보 박현옥 많이 힘들고 지쳐 무기력하다고 합니다.

[교육희망] 위원장 후보 합동연설회 한창

[교육희망] 위원장 후보 합동연설회 한창

진영효 후보(기호 1번) \\\"조합원의 문제 해결해 주지 못하는 지도부는 어렵다\\\" 장석웅 후보(기호 2번) \\\"국민이 투쟁·반대만 말고 실력 보여달라는 기회를 줬다\\\"

[교육희망] 사립학교 이사가 명예직? 경악!

[교육희망] 사립학교 이사가 명예직? 경악!

서울시의회가 양천고 비리 관련 시교육청의 재감사 및 시정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둘째 날인 23일 양천고 재단 및 재단이사를 증인으로 채택하고 감사 및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공개된 양천고 부실 운영을 질타하고 나섰다. 첫 번째 질의를 위해 나선 최보선 교육의원은 이사장의 학교 급식 시설 직접 운영에 따른 폭리 취득, 이사회 회의록 조작 등을 언급하며 양천고 관계자의 해명을 요구했다. 하지만 증인으로 나선 학교 행정실 정동석 주임(이사장의 조카)은 “모른다”, “비리가 없다”는 등의 답변으로 일관해 시의원들의 원성을 샀다.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 매우 끔찍하다\”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 매우 끔찍하다\”

G20 정상회의 노동조합 회의에 참석한 한국을 찾은 국제노조 관계자들이 잇따라 전교조와 만나 현 상황을 공유하고 국제사회에 적극적인 조치를 약속했다. 수잔 홈룻 세계교원단체총연맹(EI, Educational International) 회장은 방한한 지난 11일 당일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사무실을 찾아 양 단체 사이 연대와 우애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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