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교육희망] 수원교총, 전자문서 맘대로 쓰다 덜미

[교육희망] 수원교총, 전자문서 맘대로 쓰다 덜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산하 수원교총이 차기 회장 선출과 관련한 공문을 교육청 전자문서 시스템(DCMS)을 이용해 소속 학교로 보낸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15일자로 시행된 수원교총연합회장 명의의 이 공문은 차기 회장 선출과 대의원 명단 송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이 공문을 보내는 과정에서 경기도교육청의 공식 전자 문서시스템을 임의로 이용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교육희망] 교장선생님은 교총 업무 처리 전담반?

[교육희망] 교장선생님은 교총 업무 처리 전담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산하 지역교총에서 교육청 전자문서 시스템을 이용해 자신들의업무 연락을 주고받고 지역교총 명의의 공문을 수발하는 등 파행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수원교총 건에 이어 경기 양평 ‧ 고양을 비롯해 경남, 충남, 전남 등 사실상 전국적인 단위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현장에서의 비정규노동, 구조조정, 노동통제

학교 현장에서의 비정규노동, 구조조정, 노동통제

진정으로 우리가 교육이 상품이 아니고 보편적인 권리로 서는 세상을 원한다면 이제 교육노동자들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대해야 한다.

[교육희망] 교총의 본색이 궁금하다

[교육희망] 교총의 본색이 궁금하다

세계교원단체총연맹에서 내는 3월호에는 ‘일제고사 선택권 준 한국 교사들 해고’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이 단체는 172개 나라 3100만 명의 교사들이 모인 세계 최대 교원조직이다. 다음은 기사 내용. “EI는 일제고사 선택권을 준 교사들에 대한 해고를 비난하는 전교조와 생각이 같다.(중략) 위험성이 큰 일제고사는 교육과정을 협소하게 만들어 버린다는 면에서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교사들은 그들이 해롭다고 믿는 평가 제도에 대해 목소리를 낼 전문가다운 권리와 의무가 있다.” ‘교사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평가에 대해 발언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국제 교육계의 상식’을 설명한 내용이었다. 그런데 한국에서 전교조와 나란히 EI에 소속되어 있는 한국교총의 태도가 무척 고약하다. 이 단체는 지난 해 해고된 교사들을 겨냥해 ‘자업자득'(2008년 12월 22일치 성명)이란 독설을 퍼부었다. 남의 나라 교원단체들은 일제히 ‘해고 철회’를 부르짖고 있는데 정작 같은 나라 교원단체인 한국교총은 동료 교원에 대한 중징계를 두둔한 것이다. 이들은 지난 3월 25일 발표한 이사회 결의문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갔다. “한국교총 이사회는 학업성취도와 진단평가는 학교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필수적인 교육활동으로 규정한다. 전교조 등 일부의 평가거부 움직임에 대해 정부가 단호히 대처할 것을

[교육희망] 한국교총은 교과부 2중대인가

[교육희망] 한국교총은 교과부 2중대인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원희, 한국교총)가 ‘4.15 공교육 포기 정책’을 반대하는 교육시민단체들을 싸잡아 비판하는 성명서를 내 눈길을 끌고 있다.

교총, 이명박 대선후보 줄서기 “백지공문 시행”

교총, 이명박 대선후보 줄서기 “백지공문 시행”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서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이명박 후보 토론회에서 보인 줄서기 행태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클리핑] ‘교총노조’ 추진…초.중등교사 중심 설립

[클리핑] ‘교총노조’ 추진…초.중등교사 중심 설립

지난 50년간 교육전문직단체로 독점적 지위를 누려왔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교원노조 합법화 이후 조직이탈 등 위기에 몰리면서 초.중등교사를 중심으로 노조결성을 추진하고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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