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진보정당, “협상 미끼로 노조대표 유인한 경찰, 용서할 수 없다”

진보정당, “협상 미끼로 노조대표 유인한 경찰, 용서할 수 없다”

구미의 KEC 노사협상과정에서 경찰의 노조대표자에 대한 체포작전으로 분신까지 불러온 일을 두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각각 성명을 내고 이번 사태를 야기한 경찰을 규탄하고 나섰다.

[사진] 대구 푸른 병원 앞 상황입니다.

[사진] 대구 푸른 병원 앞 상황입니다.

현재 대구 푸른 병원 응급실

구미 KEC 용역투입 직장폐쇄 단행

구미 KEC 용역투입 직장폐쇄 단행

30일 새벽 2시 구미 KEC 사측이 용역 400여명을 기습 투입시켜 KEC지회(지회장 현정호) 농성천막을 철거하고 농성 조합원들을 강제 해산시켰다.기숙사에 있던 여성조합원 100여명을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감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미경찰, 오리온전기에 29일 경찰병력 투입 방침

구미경찰, 오리온전기에 29일 경찰병력 투입 방침

29일 오전 현재 오리온전기 노사 교섭 진행중 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 경찰투입시 무기한 연대파업 돌입

765명 희망퇴직, 위로금은 상여금 반납, 임금삭감으로

765명 희망퇴직, 위로금은 상여금 반납, 임금삭감으로

9일 오리온전기노조, 희망퇴직 철회 요구 무기한 전면파업

[전노운협 주간정세동향] 구미 보광 노조, 100여 일의 끈질긴 투쟁 끝에 사측과 잠정합의

[전노운협 주간정세동향] 구미 보광 노조, 100여 일의 끈질긴 투쟁 끝에 사측과 잠정합의

부당노동행위 근절 및 임·단협 체결을 위해 100여 일간 투쟁해 온 (주)보광 노동조합이 1월 27일 회사측과 타결안에 잠정합의를 하고 3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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